'박성광♥' 이솔이, 옆구리 피멍 들어도 C사 백팩 메고 바위에서 뛰노는 중 "추억"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긴 연휴 끝 일상 복귀 코 앞이네요. 모두 알차게 보내셨어요? 저는 댓글로 알려주신 간장게장 맛집도 두 곳이나 다녀왔어요! 덕분에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가는 길이여요. 아직도 귀경길 정체는 조금 있네요. 에너지 충전 만땅하시고. 모두 건강히 무사히 일상 복귀하세요"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솔이는 바닷가 바위에서 뛰어다니며 즐거워하고 있다. 명품브랜드 C사의 체인 백팩과 화이트 맨투맨, 숏팬츠, 운동화로 믹스매치 패션을 소화해냈다. 이솔이의 해맑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네티즌이 "어디 사고나시지 않으셨나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네. 옆구리에 손바닥만한 피멍이. 그래도 타박상이라 약 잘 먹으면 될 것 같아요. 항상 안전제일입니다요!"라고 답했다. 이솔이는 지난 21일자로 응급의학과에 방문한 영수증을 인증하며 "오늘 운을 이 사고에 다 쓴 듯"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배우 출신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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