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5조원 CEO와 재혼♥' 미란다커, 샴페인골드 드레스 입고 남편과 "최고의 시간" [TEN★]


'재산 5조원 CEO와 재혼♥' 미란다커, 샴페인골드 드레스 입고 남편과 "최고의 시간" [TEN★]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 뛰어난 몸매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아름다운 커플과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남편 에반 스피겔과 함께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드레이핑 디테일의 샴페인골드 색상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홀터넥 스타일의 드레스로 볼륨감을 강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편의 훈훈한 외모와 미란다커를 에스코스해주는 매너도 시선을 끈다. 화려한 결혼식장 모습과 아름다운 미란다 커의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시킨다.

미란다 커는 2011년 올랜드 블룸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출산했으나 이혼했다. 2017년에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으며, 두 아들을 출산했다. 이에 현재 세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에반 스피겔은 2015년 포보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2월 기준 에반 스피겔의 재산은 약 45억 달러(한화 약 5조 3000만 원)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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