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딸의 어릴 적 모습을 추억했다.

이혜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희망 OO #쪼꼬미 손꾸락"이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2006년도에 찍힌 것으로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자기한 손발과 귀여운 얼굴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남선녀인 안정환·이혜원을 닮아 어릴 적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한 지인이 "넘 귀엽네요. 언제적"이라고 묻자 이혜원은 "3살"이라고 답했다. 이어 지인이 "너무 귀여워요. 이제 다 커서 언니 친구 같은. 부러워요"라고 하자 이혜원은"지금 18세"라고 전했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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