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태영이 딸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손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딸의 이름인 'Liho'가 적혀있고 사진에는 리호 양이 그린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림에는 '예쁜 착함 엄마', '좋아함 모두 다 가족 아빠', '좋아함 아빠 엄마 리호', '좋아함 게임 오빠'라고 식구들이 특징도 적혀있다. 또한 '사랑의 가족'이라고도 써있다. 뛰어난 비주얼을 가진 가족들인 만큼 큰 키와 모델 비율을 그림에서도 느낄 수 있다. 단란하고 오붓한 가족의 모습과 리호 양의 만화가 버금 가는 훌륭한 그림 실력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1980년생인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면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미국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