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지혜롭고 현명한 엄마의 면모를 뽐냈다.

소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용희랑 엄마랑 체스 대결. 일단 펼쳐놓고 기다리기 #체스 배우기 #기억이 잘 안 남"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기물이 올려진 체스판이 보인다. 체스는 본래 유럽의 귀족들이 즐기던 것으로, 귀족 스포츠라고도 불린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집중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들 용희 군을 위해 함께 체스하는 시간을 가지는 소유진에게서 똑소리 나는 엄마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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