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와 활동
한국청소년연맹 임호영 총재(왼쪽), 유튜버 마이린./사진제공=한국청소년연맹
한국청소년연맹 임호영 총재(왼쪽), 유튜버 마이린./사진제공=한국청소년연맹


11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마이린(본명 최린)이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마이린은 키즈 크리에이터(유튜버)를 꿈꾸는 Z세대 롤모델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채널 ‘마이린TV’ 운영하며 또래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 건전문화 확산 및 사회참여 캠페인을 함께할 청소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건강한 1인 미디어 생태계 만들기를 위해 클린 콘텐츠 만들기 창작자 캠페인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마이린은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며 또래친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마이린은 “홍보대사로서 청소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친구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 나누며 더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축구선수 이승우,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등이 있으며, 올해는 유튜버 마이린이 인기 아이돌 그룹인 더보이즈와 함께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 마이린의 홍보대사 위촉은 유튜버로는 처음이며 10대 청소년으로도 처음이다.

마이린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스스로 유튜브를 시작하여 현재 110만 구독자에 콘텐츠 누적 조회수 7억뷰에 달하는 마이린TV를 운영 중이다. 온라인상에서 1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크리에이터로, 또래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이미지나인컴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마이린이 전속계약을 맺은 이미지나인컴즈는 배우 고우리, 김윤서, 신고은, 서재규, 최현서, 성희현, 이은, 아역배우 이진주, 방송인 남희석, 조세호, 지상렬, 조수빈, 김경진, 조은나래, 가수 KCM, 달샤벳 출신 수빈, 조엘, 신나라, 전 국가대표 빙상 선수 박승희와 유튜버 마이린과 마이맘 등이 소속돼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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