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진행하는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마지막 촬영 케이크를 인증했다.

소유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남의 광장' 어제 마지막 촬영 후 가져온 케이크 아이들이 아침에 먹고 싶다고 하는데 왜 자르지 못하고 먹먹해졌는지. 내가 괜히 아쉽네. 오늘 남편에게 맛난 보양식 해줘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케이크에는 '백종원 소장님, 맛남이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맛남의 광장’ 출연자들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한 “마지막 촬영”이라는 말에 2019년 처음 방송된 ‘맛남의 광장’이 2년 만에 종영을 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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