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라디오, 방탄소년단 정국  "정국 세상을 가질 자격이 있어"... 애정 어린 '찬사'


미국 라디오 104.7 KISS FM 공계가 방탄소년단(BTS) 정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이목이 쏠렸다.

최근 미국의 104.7 KISS FM 라디오 공식 계정은 "#Jungkook deserves the world"(정국 세상을 가질 자격이 있어) 라는 글과 함께 정국의 사진을 게재하며 찬사를 보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월 25일 정국이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한 셀카이다.

정국은 귀엽게 입술을 츄~하고 내밀며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고 금발의 광채나는 꽃미남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해당 셀카는 325만 이상의 '좋아요'를 얻어 역대 트위터 최다 '좋아요' 트윗 7위에 랭크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정국 효과~우리의 자랑스러운 방탄소년단 정국" 정국은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 능력도 뛰어나고 완벽해" "그는 행복과 사랑의 정의♥" "정국 베스트 보이 월드 와이드 잇 보이 에이스♥" 등 댓글이 달렸다.

지난 5일에는 정국을 최애라 밝힌 바 있는 네팔 여배우이자 모델 'Priya limbu'가 틱톡 계정에서 정국의 사진 등으로 애정을 나타내는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또 같은 날 미국 락 밴드 'Waterparks'(워터파크)의 멤버 'Awsten Knight'(오스틴 나이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BTS BIAS CONFIRMED"(BTS 최애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Awsten Knight'가 'Jungkook' 과 사인이 새겨진 정국의 핸드프린팅 동판에 자신의 손바닥을 얻고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의 최애가 누구인지 암시하고 있다.

3일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공식 계정이 정국을 최애로 밝혔다.

'Amazon Prime Video'는 한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틱톡 계정에 게재한 정국의 솔로곡 'Euphoria'(유포리아)를 따라 부르는 영상 아래에 "Don’t tell anyone, but Jungkook is my bias"(아무에게 이야기 하지 마세요, 정국은 나의 최애입니다) 라는 댓글을 남기며 최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국은 선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조각 미남 비주얼 등으로 국적 불문, 성별 불문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