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림./ 사진=인스타그램
황우림./ 사진=인스타그램


'미스트롯2' 황우림이 비현실적 몸매로 '시구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우림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시구를 마친 인증샷을 게재했다.

앞서 황우림은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시구자로 참석해 생애 첫 시구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황우림은 화이트 스키니진으로 비현실적인 비율의 8등신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으며, 잘록한 개미허리와 소두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황우림은 "오늘 첫 응원 시구를 할 수 있게 초대해주신 KT 위즈 너무 감사하다.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우림의 역대급 시구와 응원으로 KT위즈는 당당하게 승리를 거머쥐었고, 이로써 황우림은 '승리의 시구 여신'으로 거듭났다.

황우림은 '미스트롯2' 방송 당시 대형 기획사 및 아이돌 출신 참가자로 화제를 모았으며, 시원시원한 8등신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등에서 매력적인 끼를 발산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최근엔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으며, 앞으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담아낸 컨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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