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SNS 통해 근황 공개
TV조선 '미스터트롯' 콘서트 인증
훈훈한 비주얼 '눈길'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고향 대구에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은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대구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정말 간절히 기다려왔던 고향에서의 콘서트였기 때문에 더 행복한 순간순간이었다"며 "다시 만날 고향에서의 콘서트를 기약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콘서트를 앞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이찬원의 뒤에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장기간 연기와 취소를 반복해왔다. 그러나 지난 14일부터 대중음악공연이 정부의 지침 아래 다시 시작되면서 콘서트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진행됐으며, 대구를 시작으로 광주, 서울, 청주, 부산, 수원, 고양 등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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