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 비키니 엉밑살 시선 둘 곳이 없네[TEN★]


모델 켄달 제너가 일상을 전했다.
켄달 제너, 비키니 엉밑살 시선 둘 곳이 없네[TEN★]
켄달 제너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켄달은 기하학적 패턴이 그려진 비키니 톱과 보텀을 입은 모습이다.
켄달 제너, 비키니 엉밑살 시선 둘 곳이 없네[TEN★]
한편 켄달 제너는 미국 유명 모델이다. 버버리, 베르사체, 발망 등 각종 런웨이와 캠페인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켄달 제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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