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SNS 통해 근황 공개
쌍둥이 아들과 제주도 여행 중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가 제주도에 살기를 희망했다.

박은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기 살고 싶다. 애들 방학하면 한 달 살기라도 해야 하나. 제주도 평화롭다"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제주도의 한 리조트에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한 손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게시물을 본 배우 동현배는 "누나 제주도 한 달 살기 하면 놀러 가도 돼?"라는,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는 "두 달, 세 달 사시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4월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2018년 가치관의 차이로 협의 이혼한 후 홀로 양육을 맡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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