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혜리, 2017년 8월 열애 인정
tvN '응팔'로 맺은 인연…5년 차 장수 커플
온라인 커뮤니티 통해 데이트 목격담 확산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류준열과 혜리의 데이트 목격담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류준열과 혜리가 한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서 류준열과 혜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미소짓는 등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갖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항간에 떠돌았던 류준열과 혜리의 결별설이 뜬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최근 혜리가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상대 배우 장기용과 찰떡 케미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되면서 일종의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류준열, 혜리. /텐아시아DB
류준열, 혜리. /텐아시아DB
앞서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해 6월 서울 청담동의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함께 자전거를 타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6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이후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2017년 8월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어느덧 5년 차 장수 커플에 접어들었다. 이들은 종종 결별설이 나돌 때마다 공식석상을 통해 "잘 만나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류준열은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다. 혜리는 현재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요즘 대학생 이담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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