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스트레이 키즈 입덕 사인 좀 부탁해요~'[TEN★]


영화 ‘데드풀’ 주연인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가 트위터에 K팝 팬들의 눈길을 끄는 트윗이 올라왔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일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 출연해 ‘데드풀’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로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무대를 접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Oh Hello”라는 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스트레이 키즈 입덕 사인 좀 부탁해요~'[TEN★]
이후 라이언 레이놀즈는 스트레이 키즈의 팬으로서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24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가지 할 말이 있다. 첫 번째, 여기 방찬을 위한 사인이 있다. 이번 주 방찬에게 보낼 거다. 두 번째, 스트레이 키즈의 새로운 팬으로서 사인을 부탁해도 될까? #새롭게 좋아하는 호주인”라는 글을 남겼다. 그가 언급한 호주인은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울버린 역을 맡고 있는 배우 휴 잭맨을 지칭한 것이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은 기꺼이 화답했다. 그는 직접 사인한 앨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뒤 “나 역시 두 가지 할 말이 있다. 첫 번째, 너를 위한 사인? 이미 가고 있다. 당신의 레드 수트와 어울릴 다른 굿즈와 함께. 두 번째, 미안해 휴 잭맨”이라고 했다.


사진=라이언 레이놀즈, 스트레이 키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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