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리스톤 코리아 인스타그램
사진=브리스톤 코리아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흰 티에 청바지만으로 완벽한 피지컬을 뽐냈다.

워치 브랜드 브리스톤 코리아는 2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모델로 활동 중인 임영웅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에는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한쪽 손을 주머니에 꽂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청량함이 돋보이는 푸른색 시계를 착용한 임영웅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프로페셔널함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가슴을 울리는 구성진 목소리, 탁월한 감성 표현 등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진(眞)에 올랐다. 이후 가요계는 물론이고 방송과 광고까지 줄줄이 장악하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임영웅이 출연한 광고들은 조회수가 100만 건이 넘는 것은 기본이라 할 정도로 임영웅의 영향력은 물론이고 팬덤의 화력도 거세다. 현재도 각종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대세 CF 스타'로 자리매김 중이다.

현재 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118만 명을 넘어서며 국민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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