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함연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예능 촬영 왔어요. 제 최근 최애 원피스 입고 왔어용. lemon yellow 색깔이 얼굴을 확 밝혀주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함연지는 퍼프 반팔소매와 허리 스트링이 들어갈 밝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이 미니 원피스는 16만5000원에 판매되는 제품. 노란 원피스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함연지의 모습이 디즈니 '미녀와 야수' 속 캐릭터 벨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또한 함연지의 휴대폰 케이스가 '오뚜기 토마토케첩' 디자인이여서 눈길을 끈다. 오뚜기를 향한 함연지의 무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7년 결혼한 동갑내기 남편을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함연지는,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남편과의 연애, 결혼 스토리, 일상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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