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정동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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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팬클럽에 대한 애정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정동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음악방송 완료!!! 우총 사랑해요~~"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정동원은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가기 전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출처=정동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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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총은 정동원의 팬덤 우주 총동원의 줄임말이다. 정동원은 손에 우주총동원이 란 문구가 써져 있다. 사진 속에는 정동원의 펌 스타일과 알록달록한 패션이 한데 어우러져 상큼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일 신곡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했다. 음악 방송 일정을 마무리 하며 10대라는 어린 나이에도 평소 응원을 보내준 팬클럽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속 깊은 모습을 보여준 모양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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