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한지혜 "얼마 남지 않은 제주생활"…서울 컴백 예고 [TEN★]


'만삭' 한지혜 "얼마 남지 않은 제주생활"…서울 컴백 예고 [TEN★]
'만삭' 한지혜 "얼마 남지 않은 제주생활"…서울 컴백 예고 [TEN★]
'만삭' 한지혜 "얼마 남지 않은 제주생활"…서울 컴백 예고 [TEN★]
'만삭' 한지혜 "얼마 남지 않은 제주생활"…서울 컴백 예고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제주 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다.

한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남지 않은 제주생활. 방갑이도 만나고 신랑과 오롯이 시간도 많이 보내고 참 좋았던 제주. 매번 이삿짐을 싸고 풀고 이사할 때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일이 번거롭고 힘들지만 오붓하게 좋은 시간도 갖을수 있었고 살아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점프수트를 입은 한지혜는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서점에서 책을 고르기도 한다.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 네티즌이 "어디서든 잘 적응하실 것"이라고 응원하자 한지혜는 "이번엔 서울이예요! 지방 한 번 서울 쪽 한번 이렇게 늘 돌아다녀요"라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점프수트를 입는 한지혜의 몸매에 감탄하자 한지혜는 "2XL 사이즈입니다"며 웃는 이모티콘을 달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방갑이는 누굴 닮았느냐고 묻자 한지혜는 "초음파상으론.. 아빠 닮았더라고요"고 전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정혁준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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