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떼아모르 길병민 '감회가 새로운 첫돌, 사랑으로 보답' [TEN★]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길병민이 대전 공연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길병민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레떼아모르가 한살을 꽉 채워간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일년여의 시간동안 우리 형제들끼리도, 그리고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과도 더욱 돈독해지고 끈끈해진 시간들이였던것 같아요. 지나간 추억들을 돌아보면서도 무대위에서는 계속하여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조금씩 변화를 준 무대를 준비해보았는데, 마음에 쏙 드셨길 소망하여 봅니다.. 🙏🏻"라고 전했다.
레떼아모르 길병민 '감회가 새로운 첫돌, 사랑으로 보답' [TEN★]
이어 "저희들의 변천사를 지켜봐주시며 응원보내주시는 모든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받기만 하는것이 아닌 계속되는 발전과 변화와 성장으로 보내주시는 사랑에 꼭 보답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선물 감사드려요. 귀한 발걸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모두 좋은 밤 되세요!" 라고 전했다.

레떼아모르는 길병민, 김민석, 김성식, 박현수로 구성된 4중창 보컬그룹으로 지난해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됐다. 각 멤버의 보컬 하모니를 바탕으로 클래식과 오페라, 뮤지컬,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레떼아모르 길병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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