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려원 인스타그램
사진=려원 인스타그램


려원이 40대 나이가 무색할만한 청순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은 3일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근황 #어떻게지내고있는지물으신다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파스텔 톤의 옷을 입고 기지개를 펴고 있는 려원의 모습이 사진에는 담겨있다. 려원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함을 배가시키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려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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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생으로 올해 40세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려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검사내전'에 차명주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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