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SNS 통해 근황 공개
고(故) 함태오 회장 추억
"보고 싶어요"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고(故) 함태오 회장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함연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할아버지 보고 싶다"며 입을 뗐다.

그러면서 "나는 우리 집안 전체 막내라, 할아버지가 나를 엄청 귀여워했다"며 "나랑 장난도 많이 치고, 은근히 내 고민 얘기도 많이 들어줬다. 내가 배를 쓰다듬으면 좋아하던 할아버지가 그리운 저녁"이라고 털어놓았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함 회장과 손녀인 함연지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담겨 있다. 함연지는 할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애틋함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2017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음은 함연지 인스타그램 전문이다.하라버지보고시퍼용 저는 저희 집안 전체 막내라, 할아버지가 저를 엄청 귀여워하셨어요 저랑 장난도 많이 치시고, 은근히 제 고민 얘기도 많이 들어주시고, 제가 배를 쓰다듬으면 좋아하시던 할아버지가 그리운 저녁이네요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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