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SNS 통해 계정 복구 알렸다
"몇 달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성공"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가 SNS 계정의 복구 소식을 알렸다.

박은혜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몇 달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내 인스타 로그인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이사도 하고 정신없는 몇 달을 보냈는데, 이제 모든 게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촬영을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두 손을 모은 채 살짝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박은혜의 소속사 에이엘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은혜가 원래 계정의 복구를 위해 한 달여 간 최선을 다했지만 복구가 쉽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정을 통해 활발한 소통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차민준(윤현민 분)의 누나 차이현 역으로 열연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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