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한지혜, ♥검사 남편 없이 꽃나들이 "찍어주는 사람 없어 셀카"


'임신' 한지혜, ♥검사 남편 없이 꽃나들이 "찍어주는 사람 없어 셀카"
'임신' 한지혜, ♥검사 남편 없이 꽃나들이 "찍어주는 사람 없어 셀카"
'임신' 한지혜, ♥검사 남편 없이 꽃나들이 "찍어주는 사람 없어 셀카"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 꽃놀이를 나간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주는 사람 없어서 셀카. 지금 제주도는 유채꽃, 벚꽃, 동백꽃… 꽃풍년"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한지혜는 마스크를 쓰고 꽃 구경을 나간 모습이다. 한지혜는 봄꽃이 만개한 거리를 산책하고 있는 듯하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큰 눈과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정혁준 검사와 결혼한 뒤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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