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근황 공개
지난 2월, 일반인 여성과 재혼
'영혼수선공'으로 8년 만 드라마 복귀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배우 류시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류시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모자를 쓰고 커피를 든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류시원은 특유의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49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다부진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류시원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6월에는 KBS2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에 군부대 중령 송민수 역으로 특별 출연해 8년 만에 드라마 복귀한 바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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