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다양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소녀시대 데뷔 13주년, 8월5일 자축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윤아-써니-효연-유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윤아-써니-효연-유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 등 5명과 재계약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멤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 멤버 중 수영, 서현, 티파니는 지난 2017년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각 사람엔터테인먼트, 나무엑터스, 트랜스페어런트 아츠(Transparent Arts)와 계약했다. 제시카는 지난 2014년 팀 탈퇴했다.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는 소녀시대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소녀시대는 올해 데뷔 13주년을 맞았고, 최근 8월 5일 원년멤버 제시카를 제외한 8인 멤버가 한 자리에 모여 자축한 바 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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