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사진=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 사진=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개업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돈스파이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업 다이어트 함께하실 새로운 식구를 찾습니다. 개업할 때마다 살 빠지는 효과. 제가 직접 보증, 아니 함께합니다. 돈도 벌고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효과. 어렵지 않아요. 저와 함께 안면도, 해운대, 이태원 세 곳 중 어디서든? 불지옥 같은 주방과 높은 노동강도의 고기굽기를 에어컨도 없이 밤새 견딘다면? 살은 확실히 빼고 통장은 불려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브이자를 그리며 가볍게 미소짓고 있다. 최근 30㎏ 감량 소식을 전한 그는 전과 비교해 홀쭉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달 31일 돈스파이크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개업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오픈을 할 때마다 6,7kg씩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유튜브 채널 오픈, 식당 개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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