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맞이한 스타들./ 사진제공=텐아시아DB
'성년의 날'을 맞이한 스타들./ 사진제공=텐아시아DB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 스타는 누굴까. 만 19세가 된 2001년생 스타들이 오늘(18일)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그룹 워너원 출신이자 AB6IX 멤버인 이대휘부터 뉴키드 윤민, CIX 현석, 동키즈 문익, 재찬, 원더나인 신예찬, 가수 이의웅 등이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아이오아이 출신 솔로 가수 전소미부터 ITZY(있지) 류진과 채령, 아이즈원 김민주, 로켓펀치 수윤, 윤경, 이달의 소녀 최리, 올리비아 혜, 위키미키 리나, 에이프릴 진솔, 네이처 로하 등 걸그룹 멤버들도 성년의 날 주인공이다.

성년이 된 배우들도 여럿있다.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를 통해 인기를 끈 이후 배우로 활동중인 이수민부터 가수 박남정 딸로 유명한 박시은, 2010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로 데뷔해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중인 노정희 등이 '성년의 날' 축하를 받았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돼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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