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포스터. /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포스터. /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6만623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20만4512명이 영화를 봤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이날 하루 동안 4만6271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18만4172명을 기록했다.

‘양자물리학’는 일일 관객 4만804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1만1942명의 관객이 영화를 봤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4위를 유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2만2386명, 누적 관객 수는 7만3651명이다.

‘애드 아스트라’는 하루 동안 9953명을 불러모아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3만8507명을 기록했다.

이어 ‘타짜: 원 아이드 잭’ ‘더 룸’ ‘레플리카’ ‘예스터데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27일 오전 8시 기준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이 19.1%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다음달 2일 개봉하는 ‘조커’(14.0%), 3위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10.5%)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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