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쇼핑의 참견 시즌2’ 스틸./사진제공=KBS Joy
‘쇼핑의 참견 시즌2’ 스틸./사진제공=KBS Joy


KBS Joy ‘쇼핑의 참견 시즌2’가 더욱 섬세하고 치밀해진 쇼핑 참견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쇼핑의 참견 시즌2’에서는 3MC 체제로 돌아온 이상민, 민경훈, 황광희가 초특급 쇼핑 경험치를 자랑할 게스트들과 함께 안방극장의 쇼핑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한다. 특히 이상민은 그만이 알고 있는 획기적인 온라인 쇼핑 비법들을 대방출한다.

이날 이상민, 민경훈, 황광희는 게스트로 등장한 모델 한현민과 셰프 오세득의 쇼핑 고민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쇼핑 참견을 시작한다. 자취를 시작한 한현민은 현실적인 자취 인테리어의 고민들을 토로한다. 다소 가격이 부담되는 고가의 소파를 사야 할지, 커튼과 블라인드 중 무엇을 설치함이 옳은지 고민하는 그에게 MC들은 각자의 경험에서 비롯한 쇼핑 꿀팁들을 아낌없이 제공하며 참견의 열기를 올린다.

이상민은 프로 온라인 쇼핑꾼을 자처하며 절대 손해 보지 않는 그만의 구매 전략을 공개한다. 그는 50만 원대의 소파를 “19만 원대에 살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어필한다. 원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방법을 소개한다고 해 벌써부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쇼핑의 참견 시즌2’에서는 한층 강력해진 쇼핑 리뷰전으로 소비자들의 결정 장애를 철저하게 해결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1에서 MC들은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솔직한 상품 후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대리 체험을 선사했다. 돌아온 시즌2에서는 MC들의 리얼한 상품 후기는 물론 전문가의 관점에서 참신한 의견을 더할 게스트가 함께 자리해 전무후무한 쇼핑 참견을 펼친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쇼핑 정보를 대방출할 ‘쇼핑의 참견 시즌2’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