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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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406호 프로젝트가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의 OST ‘내 맘 알까’의 음원을 오는 30일 발매한다.

이 곡은 설레는 상대를 향해 갈등하는 마음을 풋풋하게 그려냈다.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와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최현철이 함께 만들었다.



2014년 ‘넌 나 어때’를 발표하며 데뷔한 406호 프로젝트는 은지(보컬), 소영(키보드), 수윤(베이스)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는 “방송 중반을 지나면서 극 중 인물들의 갈등을 통해 재미를 주고 있는 가운데 406호 프로젝트의 경쾌함이 돋보이는 OST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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