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그룹 바이브 윤민수가 발매를 앞둔 포맨의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 홍보에 적극 나섰다. 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김원주는 제대 후 감성이 더 깊어졌고 신용재는 갓(god)의 귀환”이라는 글을 올렸다.

윤민수는 더불어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포맨의 모습도 공개했다. 포맨의 1기 멤버이자 제작자인 윤민수는 포맨 새 음반의 전체 프로듀서로 힘을 보탰다.

포맨은 새 음반에 타이틀곡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를 포함해 총 5곡을 수록했다.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출중한 가창력을 지닌 김원주, 신용재의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포맨은 오는 26일 새 음반을 내놓고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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