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어느멋진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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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걸스데이의 유라가 힘 서열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이하 어느 멋진 날) 6회에서는 오키나와 여행 3일째에 접어든 걸스데이 멤버들이 먹방 미션 대결을 펼쳤다.

이날 걸스데이는 각자 자유시간을 갖게 됐다. 혜리는 스태프들과 스티커 사진을 찍고, 유라 소진 민아는 오락실로 향해 펀치 게임을 펼쳤다.

유라는 마지막 차례로 “내가 뭔가 보여주겠다”며 펀치에 도전해 민아 소진과 큰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 유라는 “나는 세자리다”며 “게임 하느라 땀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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