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과외 송재호
띠과외 송재호


‘띠과외’ 송재호-진지희가 패션피플 김나영을 만나 이태원 곳곳을 누볐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8회에서는 패션피플로 거듭나기 위해 이태원을 방문한 송재호-진지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태원에서 차원이 다른 패션감각을 뽐내는 묘령의 여인을 보고는 당황한 송재호의 모습이 포착돼 선글라스를 낀 묘령의 여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늘씬한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패션을 뽐낸 묘령의 여인은 바로 방송인 김나영.

송재호는 김나영을 본 후 깜짝 놀라 말을 잃었고 이에 김나영은 “저 미친 여자 아니에요”라며 빠르게 자기소개를 이어갔다. 무엇보다 김나영은 자신의 모든 패션 노하우를 전수하며 송재호를 패셔니스타로 변신시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와 함께 송재호의 변신 사진이 공개됐다. 송재호는 비니부터 스냅백까지 최신 유행 아이템을 섭렵했다. 비니를 착용한 모습은 파파 스머프를 떠오르게 만들어 웃음을 빵 터트리게 하고 있다. 또한, 스냅백을 쓰자 힙합퍼의 느낌을 물씬 내뿜으며 폭풍 랩핑을 할 것만 같아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은 19일 오후 10시.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제공.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