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홍진영이 SNS에 근황을 올렸다.

10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스냅백 모자. 너는 러브.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조금 덜 춥다. 오늘도 모자를 걸친 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스냅백을 걸친 채 입술을 살짝 내민 깜찍한 표정을 하고 있다. 짧은 청 미니스커트에 두툼한 가디건을 걸치고 있는 모습은 겨울임에도 패션을 포기하지 않는 진정한 ‘패셔니스타’ 정신을 보여줬다.

홍진영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남궁민과 가상 부부로 출연해 인기몰이 중이며 최근에는 신곡 ‘산다는 건’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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