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11회
더 지니어스 11회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서 탈락했던 남휘종, 신아영, 김유현, 김경훈이 다시 돌아와 승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키맨으로 활약한다.

9일 ‘더 지니어스 시즌3’ 제작진은 “11회 오프닝 촬영장에서 탈락자인 수학강사 남휘종,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 서울대 대학원생 김경훈이 살아남은 도전자인 카이스트 재학생 오현민, 개그맨 장동민, 한의사 최연승과 다시 만났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탈락자 4인은 기세 등등하게 등장해 “우리는 무서울 게 없다”,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복수를 위해 돌아왔다”, “멋대로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혀 TOP3 도전자들을 긴장하게 했다. 특히 김유현은 “꼭 해보고 싶었던 말이 있다”며 “저희에게 잘 보이셔야 할 겁니다”라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이들이 함께할 메인매치는 의심 윷놀이. 게스트 4명의 윷놀이 과정과 결과를 예측해 TOP3가 자신의 가넷을 배팅하여 게임 종료 시 가장 많은 가넷을 보유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탈락자들과 살아남은 플레이어들이 각각 짝을 지어 서로 협력하는 것이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탈락자들의 거침없는 플레이가 변수로 작용하며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게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제 결승까지 단 한번의 승부만이 남은 가운데 최고의 두뇌플레이어 오현민, 전장의 지배자 장동민, 강철의 멘탈술사 최연승 중 탈락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10일 오후 11시 방송.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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