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과 심은경이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설내일(심은경)이 차유진(주원)에게 데이트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내일은 “선배, 시간 있으면 저랑 놀아요”라며 데이트를 제안했다. 차유진은 거절의사를 내비쳤다. 그러자 설내일은 “딱 6시간만 해요. 그럼 ‘우리 내일이’라고 했던 거 절대 말하지 않겠다”며 다시 부탁했다.

결국 차유진과 설내일은 타임워치로 시간을 맞추고 6시간 데이트를 즐겼다. 영화를 보고, 인형 뽑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시간이 되자 집으로 향했다. 이때 설내일이 “추우니까 목도리 해야된다”고 말하며 목도리를 목에 걸어주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포옹을 하는 듯 한 포즈를 취하게 돼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집으로 돌아온 차유진은 “예뻐 진거야? 예뻐 보이는 거야”라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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