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달콤한 비밀’ 김흥수가 그만의 방식으로 신소율을 챙기고 나섰다.

27일 방송된 KBS2 ‘달콤한 비밀’에서는 야근을 하는 한아름(신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성운(김흥수)은 늦은 밤까지 야근하는 한아름을 발견했고, 사무실의 불을 꺼버렸다. 갑작스런 정전에 한아름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아름은 스위치를 켜기 위해 다가갔고, 이 때그 곳에 있던 천성운과 마주했다.

천성운은 “근무시간에 뭐하길래? 지금까지 있냐”며 물었다. 이에 한아름은 “망친 PT복구하라면서요”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티격태격 말싸움을 벌였다.

천성운은 겉으로는 “전기세가 아깝다. 네가 회사에서 쓰러지면 산재처리 해야 돼”라며 날선 말을 던졌지만, 속으로는 아침에 과로로 쓰러진 한아름을 걱정했다. 이후 그는 자신이 만든 PT자료가 담긴 USB를 남겨놓고 떠났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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