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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녀의 탄생’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전국 기준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자신을 배신한 남편 이강준(정겨운)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사라(한예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한예슬이 2011년 KBS2 ‘스파이명월’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이 복귀하는 작품인 ‘미녀의 탄생’은 겉모습은 천하제일 미녀, 내면은 영락없는 아줌마가 벌이는 복수와 사랑, 성공을 그린다.

동시간대 방영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시청률 14.0%를 기록했다.

정시우 siwoorain@tenaisa.co.kr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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