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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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시즌송 ‘수박수박(수박송)’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최근 싱글 앨범 ‘인류최대난제’로 데뷔한 프리츠는 ‘수박수박(수박송)’을 추가로 온라인에 공개해 활동 레퍼토리를 추가했다. 프리츠는 기념으로 국내 최초 음악 리듬 게임 매니아들의 성지격인 모펀 청소년 게임장에서 약 30분간 미니콘서트를 가진다.

앞서 프리츠는 모바일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걸스출동을 발매하고 프로모션 하며 게임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프리츠는 ‘수박수박’을 공개하며 음악게임 전문 오락실인 모펀의 제의를 받아 모펀 사당점에서 오는 18일 음악 리듬 게임 매니아 앞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다.

모펀은 프리츠 측에 오락실에서의 공연 매칭 상황을 보고 추후 각지에 있는 모펀 지점에서 지역 모펀 매니아들을 위한 프리츠의 추가 공연을 하자고 제의한 상태다.

장기적인 불경기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시원한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소재로 상큼하고 발랄한 프리츠만의 색깔을 보이며 깜찍하고 귀엽게 만든 곡 ‘수박수박’은 시원한 수박에 대한 예찬을 담은 곡이다. 프리츠의 ‘수박수박’은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수박몬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앞서 걸스출동 프로모션 활동에서 로봇곰 캐릭터 인형과 함께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던 프리츠의 대표 프로듀서 SQR은 ‘수박수박’에 등장하는 수박몬 캐릭터 기획에 대해 “프리츠는 새로운 콘셉트로 활동을 할 때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캐릭터 콜렉션 아이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앞으로 새로이 등장할 캐릭터들을 기대해 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Pand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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