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조선 총잡이’ 캡처
KBS2 ‘조선 총잡이’ 캡처


KBS2 ‘조선 총잡이’ 캡처

이준기가 자신의 정체를 확인하려는 남상미에게 화를 냈다.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 6회에서는 최혜원(전혜빈)의 부탁으로 나간 자리에서 한조(이준기)를 만난 정수인(남상미)이 그를 박윤강(이준기)라고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인은 한조에게 선물이라며 갓을 건넸다. 수인은 한조가 윤강이라고 의심했지만, 계속해서 그가 부인하자 갓을 씌워보려고 했던 것. 수인은 억지로 한조에게 갓을 씌웠고, 때마침 곁을 지나던 한정훈(이동휘)이 윤강의 얼굴을 알아보고 반가워하며 다가왔다.

당황한 한조는 “또 그 조선놈 이야기냐”며 불같이 화를 냈다. 그의 반응에 정훈은 당황했고,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봐 두려웠던 한조는 수인과 정훈에게 “다시는 입 밖에 그 조선놈 이름을 꺼내지마라”며 갓을 땅바닥에 내팽개쳤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조선 총잡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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