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고교처세왕’
tvN ‘고교처세왕’


tvN ‘고교처세왕’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이 2회 연장 방송을 논의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8일 오전 tvN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고교처세왕’ 2회 연장 방송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라며 “확정단계는 아니고 제작진, 출연진과 이에 관해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고교처세왕’은 18세 본부장님의 아슬아슬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 형의 빈 자리를 대신해 대기업 본부장으로 위장 입사하는 고교 아이스하키선수 민석(서인국)과 짝사랑에 지친 계약직 사원 수영(이하나), 빠른 승진을 이룬 엘리트이지만 까칠한 본부장 진우(이수혁), 감정에 솔직한 열정적인 여고생 유아(이열음) 등의 흥미로운 관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방송된 ‘고교처세왕’ 6회는 1.8%(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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