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권유리♥정일우, 키스신 엔딩 "행복한 모습 제일 먼저 보고파"('굿잡')

    권유리♥정일우, 키스신 엔딩 "행복한 모습 제일 먼저 보고파"('굿잡')

    ‘굿잡’ 정일우-권유리가 입맞춤으로 마음을 확인했다.지난 9월 22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10회에서는 2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은선우(정일우 분)가 절망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은선우 곁을 돈세라(권유리 분)가 지켰고, 드디어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첫 키스를 나눴다.이날 은선우와 돈세라는 강완수(조영진 분) 부회장이 20년 전 도담리에 갔던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그가 후원하던 학생 김남규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 강완수의 후원으로 19세에 유학을 간 이후 전혀 기록이 없는 김남규. 수소문 끝에 밝혀진 그의 정체는 바로 강완수의 심복 김재하(홍우진 분) 실장이었다. 앞서 은선우가 김남규를 찾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강완수에게 “김남규는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고 자신한 이유가 있었던 것.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김재하가 강완수의 아들이라는 점이었다. 강완수의 아들로 오냐오냐 자란 강태준(윤선우 분)과 달리 인정받지 못하는 아들이었지만, 김재하는 아버지라는 이유 하나로 강완수에게 충성을 다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김재하는 자신을 필요로 할 때는 아들로 여기는 척하다가, 쓸모없다고 생각하자 버리려고 하는 강완수를 보며 새로운 계획을 꾸몄다.이에 김재하는 직접 은선우를 찾아가 자신이 20년 전 살인사건의 목격자라고 고백했다. 20년 만에 어머니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은선우는 크게 좌절했다. 그 역시도 강완수를 의심하고 있었지만, 내심 의지를 해온 것도 사실이기 때문.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살인자를 곁에 두고도 몰랐다는 사

  • 정일우, '하이킥' 이후 최고 전성기…'굿잡'서 변신의 귀재

    정일우, '하이킥' 이후 최고 전성기…'굿잡'서 변신의 귀재

    정일우가 드라마 ‘굿잡’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했다.현재 정일우는 ENA 수목드라마 ‘굿잡’에서 재벌이자 탐정인 은선우를 돋보이는 표현력으로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그런 가운데 지난 7일 방송분에서는 그런 선우의 이중생활이 돋보이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돈세라(권유리 분)의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양진모(음문석 분), 사나희(송상은 분)와 공조 수사를 펼쳤고 그 과정에서 은선우는 고등학생으로 변장, 뻔뻔한 연기와 화려한 비주얼로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했다.또한, 연달아 공조수사를 펼치며 선우와 세라 사이에서 피어나는 로맨틱한 무드 또한 또 다른 포인트를 그려냈다. 처음엔 세라와 마주치기만 해도 티격태격, 으르렁 거리는 선우였지만 점차 세라의 안전을 걱정하며 설레는 무드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렇듯 정일우의 수사물과 로코물의 결합체인 ‘히어로맨틱(Hero+Romantic)‘이라는 장르에 걸맞는 돋보이는 기지, 섬세하고 디테일 강한 표현력이 드라마가 가진 매력을 한층 끌어올려,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톡톡히 유발하고 있다.한편, 정일우의 활약이 돋보이는 ‘굿잡’은 매주 수,목 밤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이윤지, 8년간의 결혼생활 끝났다…강태오, 박은빈에 분노 폭발

    [종합] 이윤지, 8년간의 결혼생활 끝났다…강태오, 박은빈에 분노 폭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바다즈에 위기가 닥쳤다.11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4회에서는 한바다즈의 이별 이야기가 그려졌다. 정명석(강기영)의 전처 ‘지수’ 역으로 특별출연한 이윤지는 결국 8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맺었다. 남편인 명석은 사랑스러운 아내보다 선배 변호사의 전화가 먼저이고, 메일 확인이 우선이었기 때문.이후, 명석이 아프다는 소식에 걱정을 한 아름 안고 찾아온 지수는 그곳에서 다시 과거의 악몽을 마주했다. 명석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열정 넘치는 워커 홀릭이었고, 아픈 상황에도 우영우(박은빈) 변호사와 법리적 명분을 놓고 고민하는 그의 모습에 지수는 한숨과 함께 병실 밖으로 향했다. 5년 만에 재회한 자신보다 일 이야기에 생기가 도는 명석을 보며 그는 “저 사람이랑 있으면... 외로웠어요. 행복하지 않았어요”라며 영우에게 자신의 진심을 내비쳐 시청자들을 가슴 아리게 했다.우영우(박은빈)는 이준호(강태오)와 고래를 보러 바다로 향했다. 이준호는 "여기서 돌고래를 매일 봤다는 사람이 많던데 올 때마다 한 마리도 없을까요?"라며 안타까워했다. 우영우는 "이준호 씨. 이준호 씨와 저는 사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라며 이별선언을 했다.이를 들은 이준호는 “지금 장난해요? 사귀지 말라는 말 내뱉어 놓고 가는 게 어딨어요. 내가 그렇게 우스워요? 도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한테 왜 그러는거예요?”라며 소리를 질렀다. 우영우는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여 사과하며 자리를 떴다.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

  • [종합] 강태오 "♥박은빈과 키스신 날, 평소보다 스윗하게 말해"('정희')

    [종합] 강태오 "♥박은빈과 키스신 날, 평소보다 스윗하게 말해"('정희')

    배우 강태오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역 강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강태오는 신드롬급 인기에 대해 "나는 체감을 못 했는데 지인이나 친구들, 가족분들이 연락을 많이 주신다"라며 "더욱 더 그런 피드백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우영우' 10회에 등장한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그는 "그 신은 늦은 시간 아파트 복도에서 찍는 거라 조용히 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조심스럽게 촬영했는데, 키스신이다보니 긴장을 많이 했다"라며 "괜히 평소보다 은빈 누나한테 스위트하게 말하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치아와 치아가 부딪힙니까'에서 '입을 조금만 벌려주시고요' 그게 너무 스윗하더라"는 DJ 김신영의 소감에 "그 대사가 '이거 어떻게 대사를 해야할까' 부담이 됐다. '입을 벌려주세요'라는 대사가 어떻게 얘기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서. 현장 가서 분위기를 봐야겠다 했는데 박은빈 씨가 연기하며 너무 로맨스 분위기를 잘 내줘 저도 모르게 잘 나왔다"고 설명했다.한편, 강태오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이준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영우♥' 강태오·서강준·공명 대세 男배우 공통점은 ‘서프라이즈’…군백기 모르는 인기[TEN피플]

    '우영우♥' 강태오·서강준·공명 대세 男배우 공통점은 ‘서프라이즈’…군백기 모르는 인기[TEN피플]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른 대세 남자 배우 서강준, 강태오, 공명, 이태환. 톱스타 반열에 오른 이들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다.바로 그룹 '서프라이즈' 출신이라는 점이다. 네 사람은 판타지오 소속의 최초 배우 그룹으로 데뷔한 바 있다.그룹 내에서 가장 먼저 이름을 알린 서강준부터 최근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강태오까지 모든 멤버가 핫하다.서강준은 일명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완벽하게 메웠다. 그는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서 유령의 끈질긴 추적자이자 그리드 관리국 직원 김새하로 열연했다.매 화 서강준은 감정선을 켜켜이 쌓아 올리며 극을 이끌어갔다. 또 그는 매화 새로운 떡밥과 변화무쌍한 전개를 연결하고 이해시키는 '키플레이어'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극의 중심을 꽉 잡았다. 서강준은 대사, 감정, 분위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지만, 무엇보다 그의 특유의 눈빛은 인물의 내면을 담아 전달했다.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강태오 역시 수직 상승된 관심을 받는 중이다. 우영우의 곁에서 늘 힘이 되어주고 응원을 건네는 다정하고 따뜻한 송무팀 직원 이준호 역을 맡은 강태오를 향한 인기가 누구보다 뜨겁다.그간 드라마 '조선코로-녹두전', '런 온', '어느 날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그는 '우영우'를 통해 대중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으며 차세대 '멜로 남주'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여기에 '우영우'의 주역이 된 그는 입대를 앞두고 있음에도 작품 출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