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현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본점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더보이즈 현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본점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본점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본점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본점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본점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봉태규의 아들이 맨 책가방이 화제다.㈜서양네트웍스의 프리미엄 키즈셀렉숍 리틀그라운드가 트렌디함을 바탕으로 꾸준히 셀럽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최근 배우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하의 다가오는 새 학기는 영국 키즈 브랜드 ‘윙켄’의 윙크스쿨백세트와 함께 했습니다. 본인이 너무 좋아하네요. 아주 멋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봉시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봉시하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봉태규 아들답게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와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다.공개된 사진 속 봉시하는 책가방을 맨 채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주얼한 룩과 유니크한 감성의 책가방을 더해 자신감 넘치는 신학기 패션을 연출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봉시하가 착용한 책가방은 영국 키즈 브랜드 윙켄의 ‘윙크블랙스쿨백SET’로 윙켄이 한국 학생을 위해 디자인한 제품이다. 올해 리틀그라운드를 통해 처음 출시된 윙켄책가방 5종 세트는 감도 높은 색감과 윙켄 로고 그래픽, 유니크한 플라워 컬러 배색 디테일이 특징이다.윙켄책가방 세트는 리틀그라운드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국내외 통틀어 오직 리틀그라운드와 공식 온라인 플랫폼인 룩스루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평소 스타일리시하기로 유명한 봉시하군의 패션은 엄마들 사이에서도 인기”라면서 “윙켄의 경우 올해 처음 책가방을 선보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인기 상품으로 등극하면서 출시 후 관련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배우 봉태규의 아내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사회에 불만을 드러냈다.하시시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뭘 위해 일을 하는 걸까. 워킹맘이면 워킹맘이라고 뭐라고 하고 주부면 주부라고 뭐라고 하고"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어릴 때는 여자애들에 밀린다고 남학교를 가려 하고 예쁘면 예쁘다고 따돌림당하고 못나면 못났다고 괴롭히고 잘하면 기세다고 뭐라 하고 못하면 콤플렉스 쩐다하고 여자라고 연봉 적고 누가 잘못하면 걔네 엄마 누구냐 하고 같은 여자끼리 더 치열해야 하고 이런 뭐 거지 같은 나라가"라며 분노했다.하시시박은 "오늘 유독 새삼 워킹맘들 응원한다! 최악인 날도 있는 거지 뭐 그런 날 삼키라고 커리어 쌓는 거잖아 뭐"라고 글을 마무리했다.한편 하시시박은 봉태규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봉태규 아내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봉태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남겼다. 사진 속 봉태규 가족은 휴가 중인 모습. 하시시박은 군살 없는 몸매로 비키니를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다정다감한 부부의 모습과 수영장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봉태규는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봉태규와 정형돈이 쿠바드 증후군을 경험해본 적 있다고 밝혔다.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배우 봉태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봉태규는 아내가 임신 중에 남편들이 메스꺼움, 구토를 겪는 쿠바드 증후군을 겪은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2015년 결혼해 2015년생 아들, 2018년생 딸이 있다.봉태규는 "병원 갈 때마다 혹시나 잘못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저도 엄청 긴장했다. 검사 받을 때 의사 선생님들이 속 시원히 이야기를 안 해준다. 그러니까 긴장해서 속이 메스껍고 잠도 잘 못 자고 잘 못 먹겠더라"고 아내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결혼한 정형돈은 봉태규의 말에 공감했다. 정형돈은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정형돈은 "저도 아내가 출산 일주일 전에 자다가 아내 목을 조른 적 있다. 너무 긴장된 거다. 쌍둥이 중 한 아이가 거꾸로 나오는 역산이라 신경이 많이 쓰였다. 그때 아내가 앞으로 넘어지는 꿈을 꾼 거다. 꿈속에서 아내를 잡았는데 현실에서는 아내 목을 조르고 있더라. 아내가 너무 놀라 큰 위기가 올 뻔했다"고 전했다.봉태규는 아내와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속전속결'이었다고 밝혔다. 첫 만남에 대해 봉태규는 "1년에 한두 번 연락하던 동생이 어느 날 연락이 와서 연희동에서 술 먹고 있는데 오겠냐더라. 갔는데 작가님(하시시박)이 계셨다. 얘기를 해봤는데 너무 멋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작가님이 크리스마스 때 일정이 없으면 자기 스튜디오에서 모여서 술 한 잔 하자더라. 그때 가서 알았다"며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고
배우 봉태규가 고 강수연을 애도했다.봉태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 편히 잠드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강수연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에게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병원에 옮겨진 그는 사흘째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강수연은 이날 오후 3시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이다.고 강수연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영화인장 장례위원회 위원장은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이, 고문은 김지미, 박정자, 박중훈, 손숙, 신영숙, 안성기, 이우석, 임권택, 정지영 정진우 황기성이 맡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배우 봉태규가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오작교임을 밝혔다.지난 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에픽하이 타블로, 투컷, 미쓰라 진이 남해의 외딴섬 봉도로 향했다.이날 에픽하이 멤버들이 봉도로 향하는 동안 봉태규가 빽토커로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이들을 지켜봤다. 봉태규는 "에픽하이와 17년 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타블로는 말이 진짜 많다. 또 고집도 세다. 투컷은 무조건 움직인다. 안 해도 되는 일을 굳이 한다. 그리고 고집이 세다. 미쓰라는 두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 에픽하이를 사랑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봉태규는 "제가 타블로에게 강혜정을 소개해 줬다"라고 밝혀 관심을 높였다.에픽하이 멤버들은 봉도 도착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선착장도 없이 절벽에 정박하자 깜짝 놀랐다. 타블로가 놀란 표정을 짓자, 봉태규는 "저건 찐이다. 혜정이가 화낼 때 타블로가 저렇게 놀란다"라며 웃었다.이어 배에서 내린 에픽하이는 투컷을 필두로 절벽을 타고 올랐다. 먼저 언덕을 올라온 투컷은 "올라오면 깜짝 놀랄 게 있다"라고 말해 나머지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언덕 위에는 남다른 포스를 지닌 닭 떼가 모여 있었다. 투컷이 좋아서 닭을 만지자, 타블로는 "괴롭히지마"라고 소리쳤다. 사실 겁을 먹었던 것. 지켜보던 안정환은 "여태까지 닭에 쪼여서 죽은 사람은 없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에픽하이 멤버들은 자연인이 남겨둔 지도를 확인, 통발로 물고기를 잡기로 했다. 타블로는 무작정 바다에 통발을 던지려 했고, 투컷과 미쓰라는 이를 만류하며 따로 움직였다. 합
배우 윤주희가 극 중 부부였던 봉태규와 다시 만났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에서는 윤주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윤주희가 빌런 삼 형제의 폐가 하우스에 나타났다. 그의 등장에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봉태규는 크게 기뻐했다. 윤주희는 ‘해치지 않아’ 모니터를 하고 왔다며 실제로 마주한 폐가하우스에 “살만하다”고 말했다.이어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은 윤주희는 바로 의자를 만드는 노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뒤 “온 지 몇 시간 안 됐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라고 털어놨다. 이에 봉태규는 “지갑이랑 핸드폰 갖고 왔지? 신분증과 핸드폰 줘. 도망갈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윤주희는 “진심으로 소름 돋았다”며 놀랐다.점심식사는 윤종훈과 봉태규가 만든 콩나물밥과 감자 달걀국이었다. 봉태규는 “나 집에서는 샐러드를 먹는다. 그런데 여기서는 힘을 못 쓰겠다”며 “많이 먹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게 살 빠져서 갈 거다. 나 1.5kg 빠졌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해치지 않아’ 방송이 나간 뒤 윤주희가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봉태규는 “섭외를 피하는 줄 알았다. 눈치를 챘다고 생각했다”고 했고, 윤주희는 “방송을 보고 ‘편하게 와서 쉬다 가’라는 봉태규의 말을 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봉태규는 “와줘서 고맙다. 다들 전 부인이 다 왔는데 나만 안 왔다”고 말했다.식사를 마친 뒤 담벼락 페인트칠을 하던 중 봉태규는 “빠르다. 되게 잘 된다. 저번에 한 번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 부부가 연말 데이트를 즐겼다.봉태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손잡고 데이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하시시박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맘때면 첫째 아이 완전 만삭에 매일 양수가 터지나 마나 조심하던 때라 남편이랑 마지막 둘만의 산책이다 하고 서울 낙엽 밟으러 다니던 때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아주 처음 만났을 무렵이 생각 나기도 하고 연애 시절 그리워라. 이렇게 짧은 거리도 손잡고 걸으니 충만하고 행복하네요"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명동의 한 백화점을 찾은 모습. 연말을 맞아 조명으로 장식된 거리에서 서로의 모습을 찍어줬다. 오붓하게 데이트하며 설렘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tvN ‘해치지 않아’의 빌런 삼형제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폐가하우스에 윤주희를 초대한다.오늘(23일) 방송되는 ‘해치지 않아’에서는 윤주희가 초대손님으로 등장해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의 구원 투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빌런 삼형제는 폐가하우스를 꾸미기 위해 집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그 순간 윤주희가 깜짝 등장해 집 안에 화색이 돌게 만든다. 윤주희는 소문 난 ‘힘캐(힘 센 캐릭터)’로 일꾼이 절실하게 필요한 폐가하우스에 가장 필요한 손님이었던 것.다른 초대 손님들과 달리 이미 ‘해치지 않아’ 방송을 본 윤주희는 비장한 각오와 함께 폐가하우스의 문을 두드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도착과 동시에 목공부터 폭풍 설거지에 이어 조경작업까지 거뜬히 해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또 윤주희가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네요”라고 착잡한 심경을 전하자, 빌런 삼형제는 “벌써?”라고 되물어 험난한 고난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봉태규는 일꾼 윤주희에게 “신분증이랑 휴대전화를 맡겨라”며 도망갈 수도 없는 상황을 조성하려고 한다. 특히 봉태규는 앞서 엄기준, 윤종훈의 극 중 파트너들이 다녀간 서러움을 단번에 해소한다. 그는 선뜻 용기내 와준 윤주희에게 “고맙다”고 말하는가 하면 “우리 재혼하고 귀농한 느낌이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반면 엄기준은 웃음기 없는 고된 노동 탓에 갑자기 ‘부캐(부캐릭터)’ 주단태를 소환하며 폭주한다고 해 그 배경을 궁금케 한다.이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윤주희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다. 윤주희는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