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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우리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 걸까요...그리워~[TEN★]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우리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 걸까요...그리워~[TEN★]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최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쩍 스포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글에는 '굳은살 속 가든 찬 원망들. 하나님 왜일까요. 아름답고 잔인한 세상은 슬퍼하는 자를 지켜주지 않을까요. 우리 집에는 십자가가 이렇게나 많은데 이불을 입속에 욱여넣고 매일 울면서 찬송가를 불러도 왜 우리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 걸까요'라고 적혀 있다.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6일, 소속사 와이블룸과의 전속계약 체결 3개월 만에 해지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사진=최준희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욱♥' 벤, 혼인신고 2년만에 엄마된다....아기천사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TEN★]

    '이욱♥' 벤, 혼인신고 2년만에 엄마된다....아기천사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TEN★]

    가수 벤이 혼인신고 2년 만에 아이를 임신을 전했다.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라며 "감사하게도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벤은 "아직은 많이 조심스럽고 실감이 잘 안 나는데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쁘고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찾아 온 아기천사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저를 기다려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좋은 음악과 좋은 소식들로 계속 인사드릴게요. 항상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벤은 연보랏빛의 아기 신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한편 벤은 지난 2019년 9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의 열애를 인정, 이후 열애 소식을 알린 지 1년 만인 2020년 8월 이욱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사진=벤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제시, 시선 사로잡는 붕어빵 미모...엄마도 미인이시네[TEN★]

    제시, 시선 사로잡는 붕어빵 미모...엄마도 미인이시네[TEN★]

    가수 제시가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제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Love you momm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어머니와 머리를 맞대고 셀카를 찍었다. 한편 제시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ZOOM'을 발매했다.사진=제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60세 황신혜, 의뢰母 갱년기 사연에 공감…"감정이 확 올라와" ('엄마는 예뻤다')

    60세 황신혜, 의뢰母 갱년기 사연에 공감…"감정이 확 올라와" ('엄마는 예뻤다')

    건강 솔루션 예능 ‘엄마는 예뻤다’ 황신혜가 갱년기로 힘들어하는 의뢰모의 사연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LG헬로비전, MBN 오리지널 예능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 오늘(15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삼남매의 엄마이자 새터민인 의뢰모의 청춘을 되찾아 주기 위한 맞춤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4MC 황신혜, 이지혜, 장민호, 이경민이 의뢰모의 일상 VCR을 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스튜디오에서 만났을 때의 차분한 모습과는 달리,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의뢰모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 것. 하지만 이내 의뢰모의 분노가 심한 갱년기로 인한 증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마음을 아프게 했다. 60세 황신혜는 갱년기로 인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의뢰모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황신혜는 “감정이 올라서 추스르질 못하네”라며 갱년기의 힘듦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크게 공감하며 "저렇게 감정이 갑자기 확 오는 게 갱년기 증상 중 하나에요"라며 갱년기 증상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현장의 모든 이들을 더욱 공감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지혜, 이경민 또한 같은 여자이기에 갑작스러운 호르몬 변화로 힘든 상황을 겪으며 눈물 짓는 의뢰모에게 공감하며 눈물 짓기도 했다고. 이에

  • [무비가이드] 정준호, 흥행 보다 가족이 우선…남지현의 자비 없는 사냥

    [무비가이드] 정준호, 흥행 보다 가족이 우선…남지현의 자비 없는 사냥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 3일째 200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사전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200만 돌파를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인지 박사가 부리는 마법 속 정준호와 남지현이 각각 '어부바'(감독 최종학), '데드캠핑 더라이브'(감독 김현우)로 관객과 만난다. '어부바'감독 최종학출연 정준호 최대철 이엘빈개봉 5월 11일'어부바'는 늦둥이 아들과 철없는 동생 그리고 자신의 분신 어부바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종범(정준호 분)의 이야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올해 주목할 만한 개봉작으로 선정됐다. 오랜만에 메인 주연을 맡은 정준호와 스크린 첫 주연 최대철, 아역배우 최엘빈이 뭉쳤다. 또한 개봉을 앞두고 정준호는 "흥행도 흥행이지만 가족들한테 한 번은 '가족이 소중하다'는 따뜻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데드캠핑 더라이브'감독 김현우출연 남지현 김류안 이푸름개봉 5월 12일'데드캠핑 더라이브'는 인기 캠핑 유튜버 수연(남지현 분)이 덫에 반드시 걸려들 그놈들을 사냥하기 위해 외딴 산속에서 펼치는 캠핑 액션 스릴러. 걸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비밀을 지닌 반전의 인기 유튜버로 변신한다. 덫에 걸려든 사냥감들을 자비 없이 한 명씩 처리해 나가며 피를 보고야 만다. 독기를 가득 품은 남지현의 새로운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엄마'감독 아이리스 심출연 산드라 오 피벨 스튜어트개봉 5월 11일'엄마'는 K-샤머니즘 스릴러로 죽어서도 끊어낼 수 없는 엄마와 딸의 관계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국경을 초월한

  • [종합] "애 없는 나도 알아"…서장훈, 청불 영화 보는 초등생 母에 쓴소리 ('물어보살')

    [종합] "애 없는 나도 알아"…서장훈, 청불 영화 보는 초등생 母에 쓴소리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시청 연령 제한' 기능을 모르는 사연자에게 분노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다.지난 25일 방영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를 즐겨보는 초등학생과 그의 엄마가 출연했다.이날 엄마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꽂힌 게 걱정이라고 했다. 본 영화만 해도 '스위트홈', '추격자', '황해', '부당거래', '악마를 보았다' 등 수십 편에 달한다.이에 서장훈은 "거기 내용이 네가 봐서는 안 된다. 이런 영화는 중고등학생도 보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본 영화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범죄도시'라고. 서장훈은 "이걸 왜 보게 해주냐"며 답답해했다.엄마는 "맞벌이 부부라 아이를 계속 케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학교를 마치고 학원 가기 전, 잠깐 비는 시간에 혼자 보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도 보고 혼도 내봤다"며 "아이가 영화감독이 꿈이라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근데 '꿈을 위한 공부'라면 괜찮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덧붙였다.OTT 서비스가 없으면 지루해서 못 산다는 아들. 서장훈은 "내가 볼 때 굉장히 위험하다. 거기에 비교도 안 되게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다. 그걸 제한 없이 본다는 거 아니냐"고 털어놓았다.엄마는 "걱정이 돼서 CCTV도 해놨었다. 아이가 뭔가 보려고 하면 전화해서 뭐하냐고 물어봤다. 그러면 거짓말 안 하고 영화 보고 있다더라. 끄라고 하면 또 끈다. 하지만 계속 일하면서 지켜볼 순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서장훈이 시청 연령 제한에 관해 묻자, 엄마는 "당시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 '안성현♥' 성유리, 쌍둥이 임신 후 쏟아지는 축하 세례 [TEN★]

    '안성현♥' 성유리, 쌍둥이 임신 후 쏟아지는 축하 세례 [TEN★]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임신에 대한 축하 세례에 고마움을 표했다.성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지인들이 보낸 꽃과 편지, 선물 등이 담겨 있다. 이에 성유리는 "유리드 그린팀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동반자 인연 친구들 고마워", "육아 선배 고마워", "백과사전 두께 열심히 공부할게" 등의 멘트를 남기며 화답했다.한편 성유리는 2017년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16일 SNS를 통해 직접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성유리는 핑클 내 가장 먼저 엄마가 됐다. 성유리는 "우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줬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쌍둥이가 찾아왔다"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를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 존경한다"고 덧붙였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미우새' 측 "박수홍, 母와 함께 휴식기 돌입" [공식]

    '미우새' 측 "박수홍, 母와 함께 휴식기 돌입" [공식]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어머니가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출연을 잠정 중단한다. '미우새' 제작진 측은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미우새' 출연자인 박수홍이 어머니와 함께 휴식기를 갖고 싶다는 의견을 제작진에게 전달했기에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수홍과 어머니는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사과드리며, 제작진에게도 먼저...

  • 홍석천 "85세 母 교통사고, 나는 불효자식"…윤세아→솔지 '응원 물결'

    홍석천 "85세 母 교통사고, 나는 불효자식"…윤세아→솔지 '응원 물결'

    방송인 홍석천이 친모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23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통사고로 입원중인 어머니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세상 제일 사랑스런 우리 엄마. 바쁜스케줄 핑계로 엄마 보러 이제 내려오다니. 난 불효자식이다"라고 자책했다. 이어 홍석천은 "85살에 교통사고는 정말 위험하다. 다행이 울엄마 큰사고는 피하셨다. 일하느라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맨날 징징대고 자주 찾아뵙지도 못햇는데, ...

  • [TEN 인터뷰] '하바마' 김태희 "엄마 마음? 이제는 알 거 같아요"

    [TEN 인터뷰] '하바마' 김태희 "엄마 마음? 이제는 알 거 같아요"

    "아름다운 동화 한 편을 꿈꾼 것 같아요. 차유리로 지내는 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했죠. 마치 입관체험을 한 것처럼 제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깊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됐어요. 연기가 그리울 때 만난 작품이라 더욱 신나게 연기할 수 있었죠." 배우 김태희가 5년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성숙해져서 돌아왔다. 지난 19일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이하 '하바마')를 통해서...

  • [TEN 인터뷰] '하바마' 고보결 "난생 첫 엄마 役, 순간순간 울컥했어요"

    [TEN 인터뷰] '하바마' 고보결 "난생 첫 엄마 役, 순간순간 울컥했어요"

    "엄마의 사랑은 놀라울 만큼 깊어서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난생처음 엄마의 입장에서 연기했는데 순간순간 울컥하더라고요. '부모의 마음은 다 이렇구나' 싶었죠. 제가 느꼈던 감동을 연기로 잘 녹여내서 전하고 싶었어요." 배우 고보결이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이하 '하바마')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극 중 조강화(이규형 분)의 아내이자 서우(서우진 분)의 엄마...

  • [스타탐구생활] '하바마' 김미경,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네

    [스타탐구생활] '하바마' 김미경,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네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 엄마라는 이름 아래 무게감이 느껴지는 배우 김미경. 그가 애틋한 모성애로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이하 '하바마')에서다.'하바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김미경은 극 중 차유리의 엄마 전은숙 역을 맡았다. 그는 담담한 듯 슬픈 표정부터 처절한 오열까지 죽은 딸을 그리워하는 인물의 절절한 감정선을 탁월하게 소화하며 호평받고 있다. 지난달 15일 방영된 8회에서 전은숙은 남편 차무풍(박수영 분)이 조서우(서우진 분)의 어린이집에 봉사활동 갔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복잡한 마음을 떨쳐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밖으로 나왔다. 한편 미동댁(윤사봉 분)을 통해 차유리의 환생 미션을 알게 된 고현정(신동미 분)은 당장 조강화(이규형 분)를 만나려고 했다. 이에 차유리는 “조강화가 오민정(고보결 분)을 사랑한다. 나는 조강화만 안 울면 된다”며 그를 붙잡았다.차유리의 마음을 안 고현정은 그를 껴안으며 위로했다. 그때 자전거를 타고 가던 전은숙이 두 사람의 곁을 지나갔다. 전은숙은 죽은 줄 알았던 딸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넘어졌다. 그는 황급히 일어나 차유리의 얼굴을 확인하며 감동의 재회를 펼쳤다.김미경은 넘어진 와중에도 자신의 몸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딸만을 바라보는 엄마의 심경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김미경과 김태희는 2015년 방영된 SBS 드라마 '용팔이'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김태희는

  • '뉴스A LIVE' 김수미, “엄마라는 두 글자는 언제나 그리운 단어”

    '뉴스A LIVE' 김수미, “엄마라는 두 글자는 언제나 그리운 단어”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채널A '뉴스A LIVE' 스틸컷. /사진제공=채널A 채널A '뉴스A LIVE'에서 배우 김수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뉴스A LIVE'에서는 뮤지컬 '친정엄마'의 연습실에서 김수미를 만난다. 김수미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박은수 분) 어머니로 애틋하고 가슴 뭉클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한테 뭔가를 해드려야 하는데, 마침 옆...

  • '마이웨이' 이호섭, 밤무대 MC부터 히트 작곡가 되기까지···'인생 스토리' 공개

    '마이웨이' 이호섭, 밤무대 MC부터 히트 작곡가 되기까지···'인생 스토리' 공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트로트 가수 설운도, 주현미, 현철, 이자연 등의 대표곡을 작사·작곡한 작곡가 이호섭의 일상이 펼쳐진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호섭이 작곡가로 성공하기 전후의 이야기와 남다른 가정사를 밝힌다. 이호섭은 1980년대 초반 작사가로 일을 시작했다. 작사가로 돈을 벌기란 생각보다 쉽지...

  • '얼마예요?' 윤형빈, '남편 변호사'로 지원 사격···"남자들, 두 번 생각하고 행동"

    '얼마예요?' 윤형빈, '남편 변호사'로 지원 사격···"남자들, 두 번 생각하고 행동"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TV조선 ‘인생감정쇼 얼마예요?’ 방송화면. /사진제공=TV조선 개그맨 윤형빈이 TV조선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 출연해 연예인 남편들의 든든한 변호사가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얼마예요?'에서는 '할 만큼 했잖아'라는 주제로 논쟁을 벌였다. 윤형빈은 남편들의 행동에 적극 동조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윤형빈은 방송인 이윤철이 화장실 전구 교체를 못하는 데 이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