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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DT "무조건 이겨야 한다" vs 특전사 "최선을 다하자"…최종 우승 부대는? ('강철부대2')

    UDT "무조건 이겨야 한다" vs 특전사 "최선을 다하자"…최종 우승 부대는? ('강철부대2')

    UDT(해군특수전전단)와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가 '단 하나의 강철부대' 타이틀을 걸고 대결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채널A, ENA채널 예능 '강철부대2' 측은 파이널 라운드에 임하는 UDT와 특전사의 마지막 본 미션이 담긴 13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12회 방송에서는 특전사와 UDT가 본 미션에 앞서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사전 미션 종합 실탄 사격을 시작했다. 1라운드 권총 사격에서 UDT 권호제와 특전사 성태현이 접전을 펼쳤다.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 사전 미션에서 승리한 부대가 공개되며, 이어 대망의 결승전 파이널 라운드의 서막이 올랐다. 파이널 라운드는 지금까지 미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역대급 스케일은 물론이며, 더 강력해진 대항군 보스까지 등장해 손에 땀을 쥐게 한다.특전사 오상영은 "최선을 다하자"라며 짧고 굵은 각오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최고의 특수부대 자리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UDT 윤종진 역시 "우리가 무조건 이겨야 한다"라고 당찬 자신감을 내비쳤다.특히 잠시도 쉴 틈 없이 뛰며 총격전을 벌이는 대원들과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시한폭탄의 등장, 그리고 거대한 화염이 치솟으며 스펙터클한 파이널 라운드를 예고했다.최강의 부대가 될 단 하나의 부대를 결정짓는 마지막 대결만을 남겨둔 가운데, UDT와 특전사 중 영광의 자리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UDT, 서울함 탈환작전 승리 결승行…특전사 2분 3초차로 '탈락' ('강철부대') [종합]

    UDT, 서울함 탈환작전 승리 결승行…특전사 2분 3초차로 '탈락' ('강철부대') [종합]

    채널A '강철부대'의 UDT가 서울함 탈환작전에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강철부대'에서는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 간의 4강 토너먼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UDT는 대결에 앞서 해변으로 향했다. 화가인 육준서는 멤버들의 얼굴을 스케치했고, 다른 멤버들도 서로 얼굴 그리기에 나서며 육준서 배 사생대회가 열렸다. 특히 육준서는 멤버들의 개성을 완벽하게 살린 스케치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전사는 산으로 캠핑을 떠났다. 숙소를 두고 군용 텐트를 치는 특전사식 힐링법이 눈길을 끌었다. 24인용 텐트를 세우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그들의 모습에 MC들은 "이거 미션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곧이어 결승을 놓고 4강 토너먼트 서울함 탈환작전이 시작 됐다. 특전사와 UDT가 맞붙게 돼 긴장감이 높아졌다. 미션은 대항군이 점령한 서울함에 진입해 기밀물품 3가지를 확보해 신속하게 귀환하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것. 대항군과 교전 중 총상을 입을 경우 강력한 페널티가 주어진다.특전사가 먼저 스타트한 가운데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려는 순간 추가 임무가 부여 됐다. 대항군이 둘러싸고 있는 보스를 없애고 USB를 확보하라는 것. 이에 대원들은 대항군과 교전을 벌인 끝에 미션을 완수했다. 총상 1개당 1분 페널티가 주어지는 가운데 진로 확보를 위해 앞장섰던 정태균이 3발을 맞아 3분의 페널티가 추가됐다. 정태균이 미안함을 드러내자 팀원들은 "나도 맨 앞에 섰으면 맞았을 것"이라며 다독였다. 이어 UDT의 서울함 탈환작전이 시작됐다. UDT에겐 선박훈련이 익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