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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심사위원 없는 오디션"…이승환→노제·'하트시그널' 제작진의 만남 '청춘스타'

    [종합] "심사위원 없는 오디션"…이승환→노제·'하트시그널' 제작진의 만남 '청춘스타'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든 K-뮤직 배틀 오디션이 베일을 벗는다. 19일 채널A 예능 '청춘스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박철환 CP와 프로그램 MC를 맡은 방송인 전현무, '엔젤뮤지션'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 윤하, 강승윤, 노제가 참석했다. '청춘스타'는 보컬, 싱어송라이터, 아이돌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108명의 청춘들이 출격,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실력과 개성을 선보인다. '청춘스타'은 심사위원이 없는 최초의 오디션이다. 엔젤뮤지션들은 참가자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숨은 잠재력, 성장 가능성 등을 이끌어내는 든든한 선배이자 관객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예정이다.박 CP는 "오랜 만에 만나는 새로운 오디션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근 완성형 참가자들의 오디션이 많았는데, 우리는 성장형 오디션이다. 배틀을 벌이면서 성장하고 스타에 자리에 오른다"고 소개했다. 엔젤뮤지션과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만큼 인기투표가 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도 높은 상황. 이에 관한 대처 방안이 있냐고 묻자 박 CP는 "대처 방안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 온전히 맡김으로써 가지게 되는 불안과 설렘, 궁금증이 이 프로그램의 에너지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첫 예심 녹화 때 많이 긴장했던 기억이 있는데, 생각보다 정확해서 깜짝 놀랐다. 스타성만 보지도 않는 것 같고, 실력과 가능성을 같이 보더라. 대중의 평가라는 게 이런거구나 실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

  • [종합] "함께한 모든 순간 잊지 못해"…연상호·윤종신·김규리, 故 강수연 애도 물결

    [종합] "함께한 모든 순간 잊지 못해"…연상호·윤종신·김규리, 故 강수연 애도 물결

    원조 월드 스타인 강수연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7일 강수연 영화인장 장례위원회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3시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이다.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에게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병원에 옮겨진 그는 사흘째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이어 강수연의 일을 도와주고 있던 에이플레닛 엔터테인먼트는 "모두 함께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수연 배우는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라며 "수술 여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배우의 쾌유와 안정을 기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병원으로 이송된 강수연이었지만 끝내 별이 되고 말았다. 고 강수연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영화인장 장례위원회 위원장은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이 맡는다. 고문은 김지미, 박정자, 박중훈, 손숙, 신영숙, 안성기, 이우석, 임권택, 정지영 정진우 황기성이 맡는다.영화계를 비롯해 많은 동료가 고 강수연을 애도했다. 강수연의 유작은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정이'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공식 SNS에 "한국 영화계의 개척자였던 빛나는 배우 강수연 님께서 금일 영면하셨습니다"라고 적었다.이어 "항상 현장에서 멋진 연기, 좋은 에너지 보여주신 故 강수연 님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배우 강수연 님의 모든 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정이'를 연출한 연상호 감

  • 윤종신, 故 강수연 추모 "오랜 시간 감사…편히 잠드셔요"[TEN★]

    윤종신, 故 강수연 추모 "오랜 시간 감사…편히 잠드셔요"[TEN★]

    가수 윤종신이 고 강수연을 애도했다.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히 잠드셔요. 오랜 시간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 강수연의 사진을 게재했다.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에게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병원에 옮겨진 그는 사흘째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강수연은 이날 오후 3시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이다.고 강수연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영화인장 장례위원회 위원장은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이, 고문은 김지미, 박정자, 박중훈, 손숙, 신영숙, 안성기, 이우석, 임권택, 정지영 정진우 황기성이 맡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윤종신, 포켓몬 빵 때문에 편의점 앱도 깔고...딸바보 인증[TEN★]

    윤종신, 포켓몬 빵 때문에 편의점 앱도 깔고...딸바보 인증[TEN★]

    가수 윤종신이 일상을 전했다.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임이 덕분에 편의점 앱을 다 깔아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점포별로 포켓몬 빵 재고를 확인할 수 있는 한 편의점의 앱 캡처본이다.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사진=윤종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전미라, '♥' 윤종신 또 반하겠네…다 가려도 놀라운 비율 [TEN★]

    전미라, '♥' 윤종신 또 반하겠네…다 가려도 놀라운 비율 [TEN★]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놀라운 비율을 과시했다.전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때문에 그렇게 무서워 하는 물에도 들어가보고 참 용기 냈었네...어느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전미라는 강가에서 타이트한 운동복 상의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173m 전미라는 압도적인 각선미와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중학생 되더니 외모 성수기…母 닮아 살도 안 쪄 '160cm·40kg'[TEN★]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중학생 되더니 외모 성수기…母 닮아 살도 안 쪄 '160cm·40kg'[TEN★]

    가수 윤종신 아내 겸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딸을 자랑했다.전미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정기 껴서 못 생겨질 줄 알았는데 엄마 눈엔 요즘 외모 성수기인 #윤라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영상, 사진 속에는 전미라의 둘째 딸 라임이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야식 시켜 먹잔다', '매일 야식', '살 잘 안 찌는 거 엄마 닮아 감사해라', '160cm 43kg'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윤종신, 딸 라임에게 통 큰 선물 "예뻐질거야, 잘 견뎌줘" [TEN★]

    윤종신, 딸 라임에게 통 큰 선물 "예뻐질거야, 잘 견뎌줘" [TEN★]

    가수 윤종신이 딸 라임이가 치아 교정 치료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에 “라임이 교정 시작. 더 예뻐질거야. 잘 견뎌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과를 방문한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4살 중학생이 된 라임이에게 교정 치료를 선물한 윤종신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 라익을, 2009년 둘째 딸 라임을, 2010년 셋째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TEN피플]재시·송지아→최준희, 연예계 '新금수저'…이동국·최진실 '★부모'가 놓은 꽃길

    [TEN피플]재시·송지아→최준희, 연예계 '新금수저'…이동국·최진실 '★부모'가 놓은 꽃길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 배우 박연수 딸 송지아, 가수 윤종신 첫째 딸, 故 최진실 딸 최준희까지 연예계 금수저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부모님의 후광을 업은 연예계 금수저 2세들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재시는 패션뮤즈 선발 대회 피날레를 장식했고, 송지아는 골프 훈련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윤종신의 첫째 딸 라임이는 졸업과 함께 SNS 계정을 개설했으며,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배우로서 활동을 예고했다. 재시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몸에 딱 달라붙는 크롭 티셔츠와 레깅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7cm 큰 키의 아빠를 닮은 제시의 키는 현재 171cm다. 어릴 때부터 꿈은 모델이었지만 현실 세계에 부딪혔다고 털어놨다. 모델의 얼굴이 아니라고 밝힌 재시는 이제는 연기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재시는 아빠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의 판타지 집', '맘 편한 카페' 등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 출연만 해도 화제를 모았던 재시는 SNS에서도 핫한 인물로 떠올랐다. 박연수 딸 송지아의 일상도 연일 화제의 대상이다. 골프 선수를 꿈꾸는 그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지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송지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전지 훈련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엄마와 동생 없이 홀로 미국으로 떠난 송지아다. 엄마 박연수는 딸에 대한 그리움과 자랑스러움을 SNS를 통해 알리고 있다. 박연수는 송지아가 전지 훈련 중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송지아는 부상으로 인해 14바늘이나 꿰맸다고. 윤종신의 첫째 딸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를 똑닮

  • 윤종신, 코로나 자가검사 '고통'…영상통화 속 '웃픈' 전미라 [TEN★]

    윤종신, 코로나 자가검사 '고통'…영상통화 속 '웃픈' 전미라 [TEN★]

    가수 윤종신이 새해 코로나와의 작별을 소망했다.윤종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에는 코로나와 이별하고 코가 냄새 맡고 숨쉬는 데 올인 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고 올 한해 내내 건강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윤종신은 아내 전미라와 함께 영상통화를 하며 코로나19 자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를 깊게 쑤신 윤종신은 고통스러운 듯 얼굴을 찌푸렸다. 이를 보고 있는 전미라는 웃픈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현재 '알쓸범잡2', '당신이 혹하는 사이 3'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윤종신, 라디오에서 변함없는 입담...명수야 넘 오랜만이야~[TEN★]

    윤종신, 라디오에서 변함없는 입담...명수야 넘 오랜만이야~[TEN★]

    가수 윤종신이 일상을 전했다.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수야 넘 오랜만이야~~~~, @dj_gpark, 박명수의 라디오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마치고 윤종신,박명수가 인증샛을 찍고 있다.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사진=윤종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윤종신 "까다로운 유재석 쉽지 않아…유희열 흰머리 늘 것" 美친 입담 ('라디오쇼')

    [종합] 윤종신 "까다로운 유재석 쉽지 않아…유희열 흰머리 늘 것" 美친 입담 ('라디오쇼')

    가수 윤종신이 박명수와 환상적인 티키타카로 쉴 틈 없이 에피소드를 쏟아냈다.17일 오전 방송된 KBS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설의 고수' 코너가 펼쳐진 가운데 가수 윤종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박명수는 "제가 '라디오쇼'에서 BTS, 지드래곤, 스우파 다음으로 많이 언급한 분이 나온다. 박명수가 부러워하는 저작권 부자, 박명수가 아끼고 사랑하는 늙은이 윤종신이다"라고 소개했다.윤종신은 "라디오를 진짜 오랜만에 한다. 2008년 '두시의 데이트' DJ를 끝으로 안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윤종신 형의 뒤를 이어 '두시의 데이트'를 했다"고 했고, 윤종신은 "박명수가 한 뒤로 말아먹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무슨 소리냐. 청취율 10%가 나왔다"라며 버럭했다. 이어 박명수는 "윤종신 형이 저보다 한 살 많다. 형으로서 해준게 정말 많다. 착하다"라고 칭찬했다. 윤종신은 "제 주위에 한 살 밑이 많다. 김구라, 박명수 등 70년생이 기가 세다"라며 "반면 구준엽, 홍록기 등 69년생이 부드럽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맞다 70이 꽉 잡고 있다. 우리는 강호동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계속해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20년 이상 안 쉬고 계속 일 했다. 제가 보름 이상 어딘가에 나간 적이 없더라. 처음엔 좋았는데 쳇바퀴 같은 삶이 지속 되면서 2016년 정도 부터 지치기 시작했다. 그래서 고정 프로그램을 하나씩 없애고, '라디오 스타' 하나만 남겨뒀다. '라스' 제작진에게 '나 1년만 자리 비우고 싶다'고 했는데 안

  • '알쓸범잡2' 김상욱, 제3의 고향 '대전' 방문…해킹사건 언급

    '알쓸범잡2' 김상욱, 제3의 고향 '대전' 방문…해킹사건 언급

    '알쓸범잡2'가 과학 도시 대전에서 일상에 깊이 스며든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16일 밤 방송되는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 알쓸범잡2' 2회에서는 윤종신, 권일용, 김상욱, 장강명, 서혜진이 과학의 도시 대전으로 향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범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대전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다섯 박사의 밀도 높은 수다가 일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다.카이스트 물리학 박사이자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과학 박사' 김상욱은 이날 제3의 고향인 대전, 그리고 카이스트를 방문해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1996년 카이스트와 포항공대가 대격돌한 해킹 대전부터 2021년 아파트 월 패드 해킹 사건까지, 인터넷 보급과 함께 생겨난 범죄를 짚으며 인류에게 인터넷은 어떤 발명품으로 남게 될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범죄를 양산하기도 하지만, 이를 막아주기도 한다. 진범을 가려내는 과학수사의 힘, 진일보한 과학수사의 역사를 함께한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이야기가 흥미를 높인다.'취재 박사' 장강명은 국내 최초 짝퉁 전문 수사기관에 찾아간다. 특허청 특별사법경찰과 함께 가방, 옷, 생필품 등 다양한 짝퉁들의 세계를 파헤친다. 상상도 못한 기상천외한 짝퉁의 세계에 박사즈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이렇듯 범죄는 일상 어디에나 스며있다. ‘법 박사’ 서혜진은 모든 것을 앗아가는 가장 가까운 비극에 대해 말한다. 오랜 가정폭력 끝에 벌어진 0촌 살인을 되짚으며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종합]'싱어게인2' 윤종신, 유희열 대타 등장…37호 박현규, 박장현에 "다시 만나자"

    [종합]'싱어게인2' 윤종신, 유희열 대타 등장…37호 박현규, 박장현에 "다시 만나자"

    JTBC '싱어게인2' 37호 박현규가 48호 안다은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지난 10일 방송된 '싱어게인2'에서는 본선 3라운드 라이벌전이 펼쳐진 가운데, 37호 박현규와 48호 안다은이 라이벌로 만났다. 이날은 유희열 대신 윤종신이 대신 심사위원석에 앉았다.먼저 57호와 4호가 무대를 꾸몄다. 4호의 무대를 본 규현은 "라이브가 맞나 싶을 정도였다. 소리가 진짜 좋다.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선희는 "4호 님의 성량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여주는 걸 덜 생각하면 어떨가 싶다. 내가 몰입해서 정말 놀아버리면 더 좋은 무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4호는 1:7의 스코어로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다음으로 20호와 63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2라운드에서 함께 무대를 꾸민 만큼 라이벌로 만나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0호는 이정화의 '봄비'를 가창했다. 윤도현은 "거대한 편곡에 걸맞는 보컬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63호는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선곡했다. 김이나는 "처음에 도입부에서 저음으로 시작해서 놀랐다. 예측한 틀을 깨고 본인 만의 무대를 만든 것 같다. 정말 귀한 건반잡이 로커를 발견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윤종신은 비음을 사용하는 게 심수봉과 비슷하다며 "비음에 힘을 실어서 샤우팅을 하는 걸 보고 음악을 갖고 놀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싶었다. 음악이나 무대가 팔자인 분 같다"고 말했다. 결국 63호가 1:7로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42호와 11호도 맞붙었다. 11호는 강산에 '춤추는 나'를 가창했다. 윤종신은 "'슈퍼밴드' 나오지 그랬냐. 음악을 잘 한다. 확 들어온다&q

  • '알쓸범잡2' 김상욱 "커피 마시면 '범죄'였던 시절 있었다"

    '알쓸범잡2' 김상욱 "커피 마시면 '범죄'였던 시절 있었다"

    '알쓸범잡2' 김상욱이 커피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9일 밤 방송된 tvN '알쓸범잡2'에는 윤종신, 권일용, 김상욱, 장강명, 서혜진이 첫 여행지로 동해에 갔다.강릉 커피거리에서 다시 모인 이들은 '커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욱은 "커피를 마시던 게 범죄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슬람은 술이 금지이기 때문에 술 대신에 커피가 허용돼서 순식간에 유행이 퍼졌다. 사원에 오지 않고 모여서 커피를 마시고 노니까 몇 번이나 금지령을 내렸다. 두 번 걸리면 사람을 포대에 묶어서 바다에 던지는 일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17세기에 유럽에 왔는데 악마의 음료라는 설도 있었다. 바흐가 커피를 주제로 쓴 곡도 있다. '커피 칸타타'라는 곡이다. 위험한 곡"이라고 말했다.윤종신은 "강릉 하면 커피 얘기를 하는 분들이 꽤 많아졌다"라며 강릉이 커피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알쓸범잡2' 첫 방송, 프로파일러→과학자 '리얼 범죄 수다'

    '알쓸범잡2' 첫 방송, 프로파일러→과학자 '리얼 범죄 수다'

    '알쓸범잡2'가 범죄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지켜줄 쓸데있는 수다를 다시 시작한다.시즌2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알쓸범잡2'가 드디어 9일 베일을 벗는다.범죄는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알쓸범잡2'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사고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으로 짚어낸다. 더 깊고 진화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실전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NEW 박사즈가 의기투합했다.대한민국 최초의 프로파일러 범죄 박사 권일용은 30년 경력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예리하고 현실적인 분석을 내놓는다. 사회부 기자 출신의 소설가 취재 박사 장강명은 범죄 속에 담긴 우리 사회상을 유쾌한 입담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꼬집는다. 인권 변호사 법 박사 서혜진은 범죄와 가장 가까이 있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쉽게 전달한다. 그리고 시즌1에서 큰 사랑을 받은 경력직 과학 박사 김상욱과 호기심 박사 윤종신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김상욱은 과학적 접근 방식으로 범죄를 바라보는 색다른 관점으로 흥미를 더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은 물론이고 범죄 사건에 누구보다 진심인 호기심 박사 윤종신도 기대를 더한다.두 발로 뛰고, 두 눈으로 직접 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범죄를 예리하게 파헤칠 박사들.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건 속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시각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도 다채로운 주제와 분야를 넘나들며 현실밀착형 리얼 수다를 펼칠 NEW 박사즈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유려한 입담은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