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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신, 16년전 유희열·이적의 모습은?...하드 복구[TEN★]

    윤종신, 16년전 유희열·이적의 모습은?...하드 복구[TEN★]

    가수 윤종신이 과거 사진을 전했다.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년 된 하드 복구"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의 절친 유희열과 이적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 라익 군을 얻었다. 사진=윤종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정우성 닮은꼴' 윤종신, 오늘은 이정재인줄 [TEN★]

    '정우성 닮은꼴' 윤종신, 오늘은 이정재인줄 [TEN★]

    가수 윤종신이 정우성을 넘어 이정재 닮은꼴로 인정 받았다.윤종신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대기실은 분위기 참 묘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윤종신은 무표정을 짓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비교적 어두운 곳, 조명 덕에 얼굴 윤곽이 드러난 윤종신이 남다른 비주얼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한 팬은 "이정재인 줄이요...정우성 얼굴도 보이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팬들도 "멋지다"는 반응을 보였다.앞서 윤종신은 정우성과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윤종신은 오는 12월 24일 부산, 31일 서울, 내년 1월 15일 대구에서 단독 콘서트 'BIRDMAN (버드맨)'을 개최한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윤종신♥' 전미라가 긴 건지, 나무가 큰 건지…착시 불러오는 8등신 [TEN★]

    '윤종신♥' 전미라가 긴 건지, 나무가 큰 건지…착시 불러오는 8등신 [TEN★]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건강미를 뽐냈다.전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엽, 단풍, 갈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전미라는 개성 있는 디자인 팬츠 등 편안한 차림으로 산행에 나선 모습. 단풍이 든 가을 풍경을 만끽하며 운동을 즐기고 있다. 나무 옆에 선 전미라는 큰 키와 우월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낸다. 마치 나무가 작아보이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건강미 넘치는 전미라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윤종신, 넓은 마당 집 공개…장항준 "머리 감아도 돼?" ('집콘라이브')

    윤종신, 넓은 마당 집 공개…장항준 "머리 감아도 돼?" ('집콘라이브')

    '집콘라이브' 윤종신이 집에서 콘서트 무대를 꾸몄다.24일 밤 방송된 tvN '집콘라이브'에는 윤종신이 집에서 이른바 '홈메이드 콘서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윤종신은 "이 집은 2012년에 이사 와서 살고 있는 집이다"라며 마당과 부엌이 이어지는 집을 소개했다. 그는 "가족들이 가장 자주 모이는 곳이 식당이라고 생각해서"라고 말했다.아이들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나는 윤종신의 집이 공개, 넓은 부엌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종신은 "이 집에서 10년 가까이 됐을 때 이참에 노래도 들려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했다"라고 말했다.윤종신은 콘서트 노래 순서를 정하다가 "'좋니'는 안 좋을 것 같다. 가정을 이룬 집 안에서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를 부른다는 게 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장항준이 조용히 집 안으로 들어왔고 "나 머리 감아도 돼? 머리를 안 감아가지고"라며 자신의 집처럼 편하게 집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감고 나온 장항준은 "오프닝부터 다시 해야하는거 아니야?"라고 말했고, 절친 윤종신은 "안 해도 돼. 방송쟁이가 다 되셨어"라고 지적했다.윤종신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던 중 '이방인 프로젝트'로 해외에 나가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그는 "'좋니'가 잘 돼서 좋았지만 2017년에 바빴던 것도, 2019년에 떠나게 된 계기였다"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찾고 싶었던 때를 회상했다.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좋니'를 내고 막 뜨지 않았을 때였다. '1년 쉬면 안 돼?'라고 했다. 그런데 대답을 못 하겠더라. 흔쾌히 '그래, 가'라고 하지 않

  • 이승기, 다정한 눈맞춤…'♥이다인' 반할 만하네 [TEN★]

    이승기, 다정한 눈맞춤…'♥이다인' 반할 만하네 [TEN★]

    배우 이승기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가수 윤종신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정말 아끼는 나의 노래. 'Slow Starter' 승기의 목소리로 21일 공개"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해맑게 웃으며 포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또 다른 사진에는 윤종신과 이승기가 나란히 앉은 채 화목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이에 윤종신은 "참으로 좋은 싱어"라며 이승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지난 5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전미라, '생일' ♥윤종신에 "앞으로도 잘 살아갑시다"…16년차 부부의 금슬 [TEN★]

    전미라, '생일' ♥윤종신에 "앞으로도 잘 살아갑시다"…16년차 부부의 금슬 [TEN★]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남편인 가수 윤종신의 생일을 축하했다.전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합니다. 건강 잘 챙기고 소소한 행복 느끼며 좋아하는 음악, 운동하면서. 앞으로도 잘 살아갑시다. #10월 15일 #윤종신 생일"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미라·윤종신 부부가 함께 테니스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담겨있다. 윤종신이 바닷가 근처의 테라스에 앉아있는 모습, 밤하늘을 찍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16년차 부부가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윤종신, 456번과 오징어게임 하러가나?...나 이정재랑 친해[TEN★]

    윤종신, 456번과 오징어게임 하러가나?...나 이정재랑 친해[TEN★]

    가수 윤종신이 근황을 전했다.윤종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직하던 사진이었는데 슬쩍 자랑삼아 올려봅니다. 정재 씨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이정재와 다정하게 앉아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이정재는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윤종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윤종신♥' 전미라 "모처럼 운동복 벗고"…한껏 꾸미니 숨겨뒀던 미모 폭발 [TEN★]

    '윤종신♥' 전미라 "모처럼 운동복 벗고"…한껏 꾸미니 숨겨뒀던 미모 폭발 [TEN★]

    전 테니스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염 할 때가 됐군요. 모처럼 운동복 벗고 나가면 다들 한마디씩 해요. 이런 제 모습이 어색한가봐요. 사실 저도 어색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전미라는 한껏 꾸미고 외출에 나선 모습. 연보랏빛 원피스를 착용하고 전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가 론칭한 가방 브랜드의 제품을 들었다. 긴머리도 컬을 넣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또 다른 게시글에는 "간만에 점심식사 후 전시 보러"라며 "오늘은 여성스런 언니 잘 어울리나요?"라고 글을 썼다. 이어 "5학년. 88서울올림픽 테니스 구경 온다고 서울 올라와경기 보고 그냥 내려 가기 아쉬워 63빌딩 전망대와 수족관 보고 다시 시골로 내려갔던 기억이 63빌딩에 대한 나의 첫 기억이다. 그럼 몇 년만인 건가?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며 간만에 추억에 잠겼네. 휴식. 전망대. 전시. 63빌딩"라며 63빌딩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전시도 관람하고 서울 전망도 구경하고 있다. 해맑은 표정에서 전미라가 즐거워하고 있음이 전해진다.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전문] '윤종신♥' 전미라, 무슨 일? "얼마든지 싹 다 빌려준다는 동생 고마워" [TEN★]

    [전문] '윤종신♥' 전미라, 무슨 일? "얼마든지 싹 다 빌려준다는 동생 고마워" [TEN★]

    전 테니스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심경을 고백했다.전미라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삶은 부메랑이다. 우리의 생각, 말, 행동은 언제가 될지 모르나 틀림없이 되돌아온다. 그리고 정확하게 우리 자신을 명중 시킨다"며 플로랑스 스코벨 쉰의 말을 인용했다.또한 "이왕이면 멋진 부메랑을 날리자.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도 내 손해만 생각 말고 크게 생각하며 가볍게 던지자. 그리고 부메랑이 자꾸 기대 이하라면 내가 어떤 생각과 말과 행동을 했는지 꼭 짚고 넘어가 보자"고 밝혔다.그러면서 "꼭 이해관계가 얽힌 관계만 하지 말자. 상대도 바보가 아니다. 다 안다"며 "그걸 알더라도 진실되다면 그렇다 할지라도 인간 대 인간으로 가까워질 수 있다. 하지만 얕은 생각을 가지면 반짝 잠깐은 가까워질 수 있어도, 서서히 주위 사람들은 떨어져 나간다"고 알렸다.이어 "그 어떤 부메랑이 날아와도 내 손으로 다시 돌아왔다면 감사하게 생각하자. 내 주위 모든 사람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레슨 하는데 몸이 쳐져 센티 했는데 마음 따뜻해지는 아침 커피 이벤트 해준 우리 현희 너무 고마웠다. 뜬금없는 질문에 내가 어려울 때 있는 돈 안에서 얼마든지 싹 다 빌려줄 수 있다는 동생 고맙다. 그냥 안 받아도 될 만큼 준다는 동생도 고맙다"고 덧붙였다.끝으로 "누구보다 나의 안위를 수시로 걱정해 주는 친구도 고맙다. 알밤과 빵과 쿠키. 커피와 과일 먹으며 아끼지 않는 따뜻한 말들로 만나고 오면 항상 위로받고 맘이 아름다워지게 하는 나의 이웃과 꼭 자주는 아니어도 잊지 않고 항상

  • 윤종신, 막내 딸 라오 아빠 키 금방 따라잡겠네...붕어빵이 따로 없네[TEN★]

    윤종신, 막내 딸 라오 아빠 키 금방 따라잡겠네...붕어빵이 따로 없네[TEN★]

    가수 윤종신이 막내딸 라오의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막내 Lao Y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막내딸 라오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 군과 딸 라임, 라오 양을 두고 있다.사진=윤종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윤종신♥' 전미라, 햄스트링 파열 "선수 때도 큰 부상 없었는데…" [TEN★]

    '윤종신♥' 전미라, 햄스트링 파열 "선수 때도 큰 부상 없었는데…" [TEN★]

    전 테니스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햄스트링 파열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렸다.전미라는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렇게 소소하게 상황에 맞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전체적으로 약해져 있었던 건지 안 쓰던 근육이라 그런 건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부상이 갑자기 찾아왔어요"라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다친 부위를 붕대로 감싸고 있다. 그는 "선수 때도 큰 부상 한번 없었는데 너무 제 몸에 자만 했나 봐요"라며 "잘 먹고 잘 쉬고 일 줄이며 몸 아꼈더니 이제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이어 "햄스트링 파열. 처음 느껴본 고통. 이것도 큰 경험"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전미라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 국대 패밀리로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68세 산골 할머니X윤종신 콜라보 MV…'한창나이 선녀님' 10월 20일 개봉 확정

    68세 산골 할머니X윤종신 콜라보 MV…'한창나이 선녀님' 10월 20일 개봉 확정

    가슴 뭉클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가 기대되는 영화 '한창나이 선녀님'이 10월 20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가수 윤종신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한창나이 선녀님'은 강원도 산골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는 산골짜기 나혼산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뒤를 잇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한창나이 선녀님'이 개봉일을 10월 20일로 정하고 가수 윤종신의 '늦바람'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윤종신의 노래 '늦바람'과 함께 68세 한창나이에 새로운 꿈을 만난 선녀님의 하루하루가 담겨있다. '늦바람'의 가사 중 "여기서 보고 느낀 그 모든 게 내게 최선이었을까"는 한평생을 살아온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선녀님의 삶이 투영된 것 같아 뭉클한 감정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너무 늦었다고 하겠지. 무책임한 늦바람이라", "조금 더 찾겠어. 내 삶의 한가운덴 것 같아", "좀 더 꿈꾸겠어. 생각보다 훨씬 느낄 게 많아" 등 실제로 윤종신이 인생의 새로운 모험을 앞두고 쓴 가사는 '한창나이 선녀님'의 이야기와 닮아있다.윤종신은 '늦바람'의 메시지와 임선녀 씨의 삶이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해 콜라보레이션에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꿈을 찾아가는 선녀님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삶을 응원하고 싶다. 많은 관객이 이 영화를 보고 따스한 감동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윤종신 "친해지고 있는데 끝나, 섭섭하다" ('바라던 바다')

    윤종신 "친해지고 있는데 끝나, 섭섭하다" ('바라던 바다')

    '바라던 바다' 출연자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14일 오후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에는 마지막 영업 모습이 그려졌다.윤종신은 마지막 소감에 "좀 섭섭하다. 이제 우리끼리 친해지고 있는데 끝나다니"라고 말했고, 이지아 또한 종영의 아쉬움을 내비쳤다.이동욱은 수현에게 "프로그램 끝나도 자주는 못 보겠지만 자주 연락해라"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온유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일이 있었다.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간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들은 그동안의 영업 노하우로 능숙한 서빙을 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 윤종신 "신정환, 전화 거부하는 연예인 多…김종국 고맙다" ('전라스')

    [종합] 윤종신 "신정환, 전화 거부하는 연예인 多…김종국 고맙다" ('전라스')

    가수 윤종신이 동료 가수 김종국의 전화 연결에 고마움을 표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전라스 그러지마오'에는 가수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이날 신정환은 오랜만에 김종국과 통화를 나눴다. 앞서 신정환은 김종국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 이후 부재중 내역을 확인한 김종국이 다시 전화를 걸었던 것.이에 신정환은 "고맙다. 하하가 꼭 너한테 전화하라더라. 나 싱가폴 빙숫집 접었다"며 "나 유튜브 하는 거 아냐. 본 적 없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 알았다"며 호탕하게 웃었다.그러자 신정환은 "한 번만 나와주면 안 되냐. 그러면 싱가포르 건은 잊어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전화를 넘겨받은 윤종신은 "(김종국이) 호인이라고 느낀 게 신정환이라고 이름이 떴는데 받아줘서 고맙다. 요즘 연예인들 신정환 전화 안 받아주는 사람 많다"고 알렸다.김종국은 "고민 많이 하다가 다시 전화한 거다. 분위기 좋을 때 항상 조심해야 하는 거 알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10년 전, MBC '라디오스타' 출연이 마지막 만남이라는 김종국과 신정환. 김종국은 "그때만 해도 신정환 형이 깐족거리면 때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못 때린다. 피해야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윤종신은 "지금 유튜브 구독자가 200만 명 넘었더라. 그래서 두 가지 옵션을 주겠다. 합방을 하던지, 신정환에게 300만 원만 줘라"라고 제안했다.그러자 신정환은 "너무 약하다. 500만 원은 줘야 된다"고 언급했고, 김종국은 "500만 원 주면 번호도 지워도 되냐"고 반박했다. 신정환은 "차단하면 700만 원"이라고 되받아쳤다.김종국은

  • 김고은, 이지아 개별 촬영에…"수련 언니 그만 죽여요" 드립 ('바라던 BAR')[종합)

    김고은, 이지아 개별 촬영에…"수련 언니 그만 죽여요" 드립 ('바라던 BAR')[종합)

    '바라던 바다' 멤버들이 마지막으로 함께했다. 7일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에서 이지아, 이동욱, 김고은, 윤종신, 샤이니 온유, 악뮤 수현, 십센치 권정열, 정인이 음악 서빙과 요리 서빙으로 손님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라던 바(BAR)’영업에 앞서 멤버들은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바닷가로 모인 이들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음이 가득했다. 개별 촬영에서 온유는 아이돌 다운 감성 모먼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지아의 개별 촬영에 반사판이 등장하자 수현은 “수련언니 그만 죽여요”라고 말하며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 시간, 권정열의 '아로하'로 시작된 음악 서빙은 감미롭게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수현은  BTS의 '버터'를 선곡, "가사 틀리면 큰일인데”라며 걱정했다.  이어 수현은 정인과 함께 “나는 달라’를 불러 환상의 듀엣을 선보였다. 이에 김고은은 연신 둘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으며 "나도 흥이 있는데"라며 부러워했다. 또 윤종신은 “목소리 거룩해”라며 감탄했다. 정인은 자신의 히트곡 '미워요'를 열창했다. 김고은은 정인의 목소리에 빠져버린 듯 한참을 정인을 바라봤다. 이어 김고은은 "그렇게 불러 버리면 어떡하냐"며 연신 정인에게 감탄했다. 이후 ’바라던 바(BAR)’의 직원들은 단체곡을 선보였다. 이동욱은 "여기서 저만 가수가 아닌데, 머릿수 채우려고 나”며 너스레를 떨었다. 온유는 샤이니의 '스탠드 바이 미'를 선곡한 뒤 "굉장히 신날 수 있으니까 주의해 달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