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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실이는 복도 많지' 1만 관객 돌파…코로나19 사태에도 씩씩한 행보

    '찬실이는 복도 많지' 1만 관객 돌파…코로나19 사태에도 씩씩한 행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개봉 5일차 1만 관객을 돌파, 코로나19 시국에도 오롯이 영화의 힘으로 씩씩한 행보를 걷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10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만342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극장 총 관객수 급감, 상영 횟수 축소, 다양성영화관 잠정 휴관 등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극장가에서 일...

  • 오늘 (7일) 종영 '두 번은 없다', 마지막 촬영 현장사진 공개

    오늘 (7일) 종영 '두 번은 없다', 마지막 촬영 현장사진 공개

    7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제작진이 출연 배우들의 마지막 촬영 현장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던 윤여정은 배우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눴다. 극중에서 낙원여인숙의 CEO이자 투숙객들의 대모로 남다른 정을 쌓아왔던 만큼 박세완과 고수희를 따스하게 감싸 안아주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5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커플 주현과의 다정한 ...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전도연X윤여정, '최파타' 출격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전도연X윤여정, '최파타' 출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배우 전도연, 윤여정이 오늘(20일) 오후 1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과 윤여정은 ‘최파타&rsq...

  • '지푸라기' 배성우 “윤여정처럼 재밌는 분은 처음”

    '지푸라기' 배성우 “윤여정처럼 재밌는 분은 처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배성우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하 '지푸라기')에서 배우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일이 즐거웠다고 밝혔다. 5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지푸라기'의 개봉을 앞둔 배우 배성우를 만났다. 이 영화에서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장 중만 역을 맡은 배성우는 이날 인터뷰에서 영화와 자신의 연기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배성우는 이 영화에서 배우 윤여정과 모...

  • [TEN 리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벼랑 끝에 선 인간들의 잔혹한 욕망

    [TEN 리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벼랑 끝에 선 인간들의 잔혹한 욕망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은 깜깜한 굴속을 롤러코스터를 타고 달려가는 듯하다. 눈앞에 무엇이 있는지 도통 알 수 없으니 답답하면서도 궁금하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진경 등 베테랑 배우들의 호연에 미스터리한 스토리가 더해지면서 장르적 재미는 있으나 명쾌하진 못하다. 출입국관리소 직원 태영(정우성 분)은 갑자기 사라진 애인 연희(전도연 분) 때문에 그의 빚을 대신 ...

  • [TEN PHOTO]윤여정 '오렌지 패셔니스타'

    [TEN PHOTO]윤여정 '오렌지 패셔니스타'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윤여정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게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

  • “기다렸던 작업”...전도연X정우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만점짜리 범죄극 (종합)

    “기다렸던 작업”...전도연X정우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만점짜리 범죄극 (종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돈 냄새를 맡고 모여든 짐승들이 피 비린내 나는 치열한 싸움을 벌인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하 '지푸라기라도')이다. 이 영화는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 얽히고설키는 인물들의 관계와 예측을 빗나가는 긴박감 넘치는 전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용훈 감독...

  • [TEN PHOTO]윤여정 '여유 넘치는 미소'

    [TEN PHOTO]윤여정 '여유 넘치는 미소'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윤여정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게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

  • [TEN PHOTO]배성우-신현빈-전도연-윤여정-정가람-정우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 기대해주세요'

    [TEN PHOTO]배성우-신현빈-전도연-윤여정-정가람-정우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 기대해주세요'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배성우,신현빈,전도연,윤여정,정가람,정우성(왼쪽부터)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게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

  • [TEN PHOTO]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주역들

    [TEN PHOTO]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주역들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김용훈 감독,배성우,신현빈,전도연,윤여정,정가람,정우성(왼쪽부터)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게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

  • '지푸라기라도' 윤여정 “전도연이 추천해서 큰 역할인 줄 알았는데”

    '지푸라기라도' 윤여정 “전도연이 추천해서 큰 역할인 줄 알았는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윤여정이 전도연과의 티격태격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용훈 감독과 배우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이 참석했다. 윤여정은 치매에 걸린 중만의 어머니 순자 역을 맡았다. 그는 “전도연이 꼭 하자고 해서 굉장히 큰 역할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치매 걸린 사람 연기는 좀 곤란했다. ...

  • [TEN PHOTO]윤여정 "신인감독은 원래 싫어한다 전도연이 같이하자고 해서..."

    [TEN PHOTO]윤여정 "신인감독은 원래 싫어한다 전도연이 같이하자고 해서..."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윤여정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게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

  • [TEN PHOTO]전도연 '윤여정선생님 에스코트 중'

    [TEN PHOTO]전도연 '윤여정선생님 에스코트 중'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윤여정과 전도연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게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 한예리 주연 '미나리', 美 선댄스 영화제서 2관왕 영예

    한예리 주연 '미나리', 美 선댄스 영화제서 2관왕 영예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한예리의 할리우드 첫 주연 작품 '미나리'가 제36회 선댄스 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에서 자국 영화 경쟁 부문(U.S. Dramatic Competition)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1일 저녁(현지시각) 미국 유타주 파크 시티(Park City)에서 제36회 선댄스 영화제의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 23일 개막 후 약 10일간 128편의 장편 영화와 74개의 단...

  • '두 번은 없다' 박세완X곽동연, 결국 이별 택했다···로맨스는 끝?!

    '두 번은 없다' 박세완X곽동연, 결국 이별 택했다···로맨스는 끝?!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흥미진진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코미디와 사이다를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두 번은 없다'에서는 열무 아빠 죽음의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를 찾으면서 낙원 식구들의 가족애가 더욱 뜨거워졌다. 반면 본격적인 후계자 자리다툼이 시작된 구성호텔에는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등 극과 극의 행보가 펼쳐지면서 120분을 꽉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