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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이슈] 영탁도 모자라 임영웅까지…예천양조 상표권 만행 눈살

    [TEN이슈] 영탁도 모자라 임영웅까지…예천양조 상표권 만행 눈살

    가수 영탁과 상표권을 두고 대립하고 있는 예천양조 측이 영탁과 임영웅의 생일을 상표 출원해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만행을 벌이고 있다. 28일 특허정보 검색사이트 키스프리에 따르면 예천양조와 관련된 인물들은 지난해 10월19일 영탁 생일인 5월 13일을 뜻하는 '0513'과, 지난해 11월 2일 임영웅의 생일과 팬들의 특별한 마음이 담긴 고유 문구 '0616 우리곁愛(애)'를 상표 출원했다. 이들 중 김모 씨는 예...

  • 영탁·임영웅 생일 상표 출원, '영탁 막걸리' 예천양조가 또?

    영탁·임영웅 생일 상표 출원, '영탁 막걸리' 예천양조가 또?

    가수 영탁과 상표권을 두고 대립하고 있는 예천양조와 관련된 인물들이 가수 영탁과 임영웅의 생일을 상표 출원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28일 특허정보 검색사이트 키스프리에 따르면 예천양조와 관련된 인물들은 지난해 10월19일 영탁 생일인 5월 13일을 뜻하는 0513과, 지난해 11월 2일 임영웅의 생일과 팬들의 특별한 마음이 담긴 고유 문구 '0616 우리곁愛(애)'를 상표 출원했다. 이들 중 김모 씨는 예천양조 안동총판을 담...

  • [종합] "영탁 母, 남몰래 상표 출원"…막걸리 모델 150억 원 몸값의 전말[TEN이슈]

    [종합] "영탁 母, 남몰래 상표 출원"…막걸리 모델 150억 원 몸값의 전말[TEN이슈]

    트로트 가수 영탁이 막걸리 모델의 재계약과 관련해 몸값 150억 원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 가운데, 예천양조 측의 새로운 주장이 등장했다. 연예부 기자 출신 이진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천양조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영탁은 지난해 4월 1일 예천양조에 1억 6000만 원을 받고 막걸리 모델에 계약했다. 관계자는 "3년에 150억 원을 요구한 것에는 비하인드가 있다. 우리 회사의 매출...

  • [전문] "영탁, 3년간 150억 원 요구"…막걸리 모델 재계약 최종 '결렬'

    [전문] "영탁, 3년간 150억 원 요구"…막걸리 모델 재계약 최종 '결렬'

    트로트 가수 영탁이 막걸리 모델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영탁막걸리'의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한 예천양조는 "무리한 금전 요구로 최종 결렬"이라고 전했다. 예천양조는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영탁 측과 2020년 4월 1일 당시의 전통주업계 최고모델료를 경신하며 '영탁막걸리'의 광고모델로 1년간 계약을 맺어왔다"며 "하지만 안타깝게도 2021년 6월 14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