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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븐틴, 절정의 봄 감성…日 두 번째 싱글 내일 발매

    세븐틴, 절정의 봄 감성…日 두 번째 싱글 내일 발매

    그룹 세븐틴이 절정의 봄 감성을 선사한다. 세븐틴이 오는 4월 1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를 발매한다. 세븐틴이 약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일본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곡 ‘마이오치루하나비라’는 ‘지금의 나는 떨어지는 꽃이지만 그 또한 의미가 있고, 지금의 떨어짐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r...

  • 故 문지윤 부친, 손편지로 전한 진심…"15년 만에 CF 찍었다며 기뻐했는데" [전문]

    故 문지윤 부친, 손편지로 전한 진심…"15년 만에 CF 찍었다며 기뻐했는데" [전문]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문지윤 부친이 손편지를 통해 감사 인사를 건넸다. 23일 소속사 가족 이엔티는 "어제(22일) 문지윤 부친께서 애도하고 조의를 표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편지를 주셨다"며 고인의 아버지가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부친 문광석 씨는 "급작스럽게 아들을 하늘로 보낸지 벌써 3일째가 됐다. 아비인 나도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고 가슴이 아리고 먹먹하기만 하다"며 "장례...

  • 故 문지윤, 오늘(20일) 발인…30대 젊은 배우 하늘의 별 됐다

    故 문지윤, 오늘(20일) 발인…30대 젊은 배우 하늘의 별 됐다

    고(故)문지윤(향년 36세)이 하늘의 별이 됐다. 20일 오후 서울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문지윤의 발인이 엄수됐다. 발인식은 가족과 소속사 관계자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앞서 문지윤은 지난 18일 오후 8시 56분쯤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인후염 증상이 심해져 16일 병원에 입원 했고, 급성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젊은 ...

  • [TEN 포토] 故 문지윤, '코로나 19 우려로 가족과 친척 등 가까운 지인만 참석'

    [TEN 포토] 故 문지윤, '코로나 19 우려로 가족과 친척 등 가까운 지인만 참석'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문지윤의 발인식이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고인이 된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2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황금정원’, JTBC ‘송곳’, tvN ‘치즈 인...

  • [TEN 포토] 故 문지윤, '애도 속 발인 엄수'

    [TEN 포토] 故 문지윤, '애도 속 발인 엄수'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문지윤의 발인식이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고인이 된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2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황금정원’, JTBC ‘송곳’, tvN ‘치즈 인...

  • [TEN 포토] 故 문지윤,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 치러진 발인'

    [TEN 포토] 故 문지윤,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 치러진 발인'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문지윤의 발인식이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고인이 된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2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황금정원’, JTBC ‘송곳’, tvN ‘치즈 인...

  • [TEN 포토] 개성파 배우 故 문지윤, '영원히 기억될 스타'

    [TEN 포토] 개성파 배우 故 문지윤, '영원히 기억될 스타'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문지윤의 발인식이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고인이 된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2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황금정원’, JTBC ‘송곳’, tvN ‘치즈 인...

  • [TEN 포토] 배우 故 문지윤, '마지막 가는길 배웅하는 유족들'

    [TEN 포토] 배우 故 문지윤, '마지막 가는길 배웅하는 유족들'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문지윤의 발인식이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고인이 된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2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황금정원’, JTBC ‘송곳’, tvN ‘치즈 인...

  • [TEN 포토] 배우 故 문지윤, 오늘(20일) 발인 엄수

    [TEN 포토] 배우 故 문지윤, 오늘(20일) 발인 엄수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문지윤의 발인식이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고인이 된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2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황금정원’, JTBC ‘송곳’, tvN ‘치즈 인...

  • "문지윤 오빠, 만나서 행복했어" 신소율, 사진공개 애도

    "문지윤 오빠, 만나서 행복했어" 신소율, 사진공개 애도

    배우 신소율이 故 문지윤을 애도했다. 19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의 가족분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냈던 모든분들께 위로와 응원을 보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故 문지윤에게 "언제나 한결같이 착하고 좋은사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왔는데도 실감이 안나. 지윤오빠 고마웠어. 오빠를 만나서 행복했어. 우리 모두 오랫동안 기억할게. 편히 쉬어요"라고 말했다.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문지윤...

  • 오지은, 故 문지윤 애도 "충격적 소식에 멍해, 명복빈다"

    오지은, 故 문지윤 애도 "충격적 소식에 멍해, 명복빈다"

    배우 오지은이 동료 배우인 故 문지윤을 애도했다. 19일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정원'에서 제 옛 남편 역을 맡아 열연했던 문지윤 배우님... 오늘 넘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멍하네요... 삼가조의를 표하며 주님의 인도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지윤씨의 명연기는 우리 가슴에 영원히 간직할께요..."라고 전했다. 이어 "힘든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그를 사랑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

  • 이기우, 故 문지윤 애도 "기억해야 할 좋은 배우"

    이기우, 故 문지윤 애도 "기억해야 할 좋은 배우"

    배우 이기우가 故 문지윤을 애도했다. 19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윤아... 16년 전 작품에서 만나 의기투합했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그 추억 바래기도 전에 왜그리 급했어 너답지않게..멋지고 순수하고 열정이 빛나는 배우 지윤이..믿기지가 않는다..정말 믿기지가...않아"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기억해야 할 좋은 배우 #문지윤 #동생의명복을빕니다"라고 덧붙이며 그를 애도했다. 이기...

  • '30대 배우' 문지윤, 사망 원인 패혈증 도대체 뭐길래

    '30대 배우' 문지윤, 사망 원인 패혈증 도대체 뭐길래

    배우 문지윤이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갑작스러운 죽음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사망 원인인 패혈증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지윤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문지윤이 급성 패혈증으로 18일 오후 8시 56분쯤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지윤은 최근 인후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급성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옮겨졌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패혈증의 원인은 미생물에 ...

  • 문지윤,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하재숙→김재원 '애도 물결' [종합]

    문지윤,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하재숙→김재원 '애도 물결' [종합]

    배우 문지윤이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문지윤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문지윤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문지윤이 급성 패혈증으로 18일 오후 8시56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지윤은 최근 인후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급성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옮겨졌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소속사 측은 "유족들은 코로나19의 감염 우려로 조문객 안전...

  • 후니훈, 故 문지윤 애도 "가슴아프고 슬퍼, 사랑한다"

    후니훈, 故 문지윤 애도 "가슴아프고 슬퍼, 사랑한다"

    가수 겸 화가 후니훈이 문지윤을 애도했다. 후니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윤아 그곳에선 하고 싶은 연기 마음껏 펼치고 감독도 하고 미술감독도 하고 너 머리 속에 있는 거 다 끄집어내서 웃고 즐기길 바랄게. 너와의 추억이 갑작스레 뇌리를 스치는 날이 될 줄은 몰랐어. 너무 가슴 아프고 슬프다. 지윤아 사랑하고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림 같이 그리자고 한 말, 같이 콜라보하자고 한 말 형이 그려놓을게...